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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봤습니다(스포)
 
태희야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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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20 17:03:02 조회: 352  /  추천: 1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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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애니는 biff 가서 볼 정도로 팬인데

많이 타협한 느낌이네요.

한국형 좀비영화로써는 훌륭했다고 봅니다

그런데 역시 연상호도 신파는 어쩔 수 없었나보네요

왠지 배급사의 천만넘겠다는 의지로 압력이 있었던게 아닌가 싶을정도

생사의 순간에서 인간의 탐욕을 보여주려했는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노골적으로 표현해서 확 와닿진 않았네요.

괴물처럼 대중성이랑 사회비판코드 둘 다 영화에 담긴 힘들었나 봐요.

차라리 세드엔딩으로 갔으면 좋았을텐데
정말 많이 타협한거 같아요 ㅜ

그건 그렇고 초반에 나온 심은경양

꽤 인상깊었네요 제가 알기론 연상호 다른작퓸에

목소리 출연하는걸로 아는데 서울행이였나?
설마 부산행 프리퀄로 나오는 건가 음...

결론은 나쁘진 않았는데 연상호 영화라는 느낌은 받기 어려웠다 네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원작이 애니였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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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은 따로 없는걸로 알아요

감독이 원래 애니만 하던 사람인데

이번에 처음으로 일반영화 찍은게 부산행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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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투자 받아 상업 영화를 만들어 낼 땐 오롯이 혼자만의 생각만 담아서 만들기 힘들지요.
몇 편의 상업 영화를 흥행시키고 나면
연상호 감독만의 뚝심으로 만든 결과물을 볼 수 있을 거라 기대합니다.
힘을 실어주기 위해
오늘 갑니다~^^

    2 0

하긴 첫술에 배부를수 없으니
다음작품을 기대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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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인지도 몰라랐네요 ㅋ
그냥 사건의 시작이 되는 여자 ㅋ
그정도 생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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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느낌이긴 한데 캐릭터들이 전체적으로 입체감이 부족한거랑 후반부 전개가 상당히 아쉬웠어요.

연상호 감독 전작들은 참 재밌게 봤는데 아쉬움이 많음.

심은경 써니에서 귀신들린 연기가 은근 겹쳐보이던 ㅋㅋㅋ

마동석 하드캐리와 초중반 긴장감과 속도감이 킬링타임용으론 괜찮은 부분인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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