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많이 타협한 느낌이네요.
한국형 좀비영화로써는 훌륭했다고 봅니다
그런데 역시 연상호도 신파는 어쩔 수 없었나보네요
왠지 배급사의 천만넘겠다는 의지로 압력이 있었던게 아닌가 싶을정도
생사의 순간에서 인간의 탐욕을 보여주려했는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노골적으로 표현해서 확 와닿진 않았네요.
괴물처럼 대중성이랑 사회비판코드 둘 다 영화에 담긴 힘들었나 봐요.
차라리 세드엔딩으로 갔으면 좋았을텐데
정말 많이 타협한거 같아요 ㅜ
그건 그렇고 초반에 나온 심은경양
꽤 인상깊었네요 제가 알기론 연상호 다른작퓸에
목소리 출연하는걸로 아는데 서울행이였나?
설마 부산행 프리퀄로 나오는 건가 음...
결론은 나쁘진 않았는데 연상호 영화라는 느낌은 받기 어려웠다 네요
|
|
|
|
|
|
댓글목록
|
|
원작이 애니였군여 |
|
|
원작은 따로 없는걸로 알아요
|
|
|
대규모 투자 받아 상업 영화를 만들어 낼 땐 오롯이 혼자만의 생각만 담아서 만들기 힘들지요.
|
|
|
하긴 첫술에 배부를수 없으니
|
|
|
심은경인지도 몰라랐네요 ㅋ
|
|
|
저도 같은 느낌이긴 한데 캐릭터들이 전체적으로 입체감이 부족한거랑 후반부 전개가 상당히 아쉬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