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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볕에 익으면서 가게까지 행군했는데...
먼 발치서 보이는 가게 문이 열려있네요.
설마설마 했는데 에어컨을 안틈 ㅋㅋㅋ
문 밖에서 살짝보니 선풍기만 돌리고 카운터 앉은 할머니도 손수건으로 땀 닦고 있네요 ㅋㅋ
이전에도 저녁 타임에 몇번이나 갔는데 에어컨 안돌리고 문 열어 두길래 먹다가 탈수오겠다 싶어서 그냥 오고
설마 32도 정오에는 에어컨 틀겠지 하고 간건데 이게 무슨 ㅋㅋㅋ
바로 옆 건물 편의점으로 들어가서 라면 물받았네요...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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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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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gOfTheSky님의 댓글 WingOfT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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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탁월한 선택을 하신거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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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세 아끼려다 파리 날리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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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집에서 에어컨 안돌리다니.. 오늘장사 다하신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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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먹으러 친구랑 가면 항상 술집골목 끝까지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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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맛있어도 에어콘 안 틀면 안가게 되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