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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너무 바빠서 물건을 별로 못샀네요 ㅠㅠ
 
러블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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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22 12:31:16 조회: 374  /  추천: 2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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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바쁜 건지. 나만 바쁜 건지...
퇴근해서도 회식에 접대낚시에 ㅠㅠㅠ
너무 바빠서 댓글도 못쓸정도네요ㅎㅎ
손에 떡밥 냄새는 빠지질 않구요ㅠㅠ

이번 주는 정말 딱 필요한 것만 샀네요.
카누는 엄마가 9900원이면 싸다길래 샀고
이 외에는 100원 신라면큰사발정도..
요즘 체험팩들 샘플링들은 가격 비교해보면 싼 건 없어서 다 패스하고..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네 ?!?! 전 카누 싸다고 한적 없으나 싸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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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58분쯤 화장실에서 몰래 한 게 전부에요 ㅠㅠ
지난 번에 아이스카누도 9900에 텀블러랑 머들러 받았는데 어무니가 좋아해서 또 전쟁에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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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셀카봉만 2개 삿어요 . 구매하면 500원 이득~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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