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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국가,경우를 제외하곤 결국 결혼은 남자가 여자를 사오는 것이네요
라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7-22 13:36:36
조회: 607  /  추천: 3  /  반대: 8  /  댓글: 17 ]

본문


 

이 짤을 보니 또 욱하네요.....

 

국내결혼이고

국제결혼이고

연애결혼이고

중매결혼이고

 

다 떠나서

 

딸을 준다 라는 개념............

이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이번에 태국에 가서도 절실히 느꼈고...

 

결국 연애고 중매고 간에...  

 

대부분의 경우 남자가 여자를 사오는 겁니다. -_;   아놔 또 열받네..ㅠㅠ

 


추천 3 반대 8

댓글목록

작성일

그러게여 참 남여평등은 아직 먼거같습니당

근데 저 할머니분은 예전에 저런 유교문화에 익숙하셔서 그런걸지도..

    0 0
작성일

딸주는거까진 문화나 어떻거나 그렇다쳐도
줘놓고 간섭은 왜하는지…
감놔라 배놔라

    0 0
작성일

라미님 태국분이랑 결혼하신분 아니예요?
사오신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지금 와이프?
그럼 그리스는 여자집에서 남자사오는건가요?

    5 0
작성일

연애결혼이면 뭐합니까.... 기본적으로 예물부터 지참금 결혼비용, 작은거 하나까지 제가 다 비용물고 있고, 하다못해 여자친구 어머니 용돈까지 챙겨드리고 왔고... 여자친구 몸만 딸랑 오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친구가 더 좋다고 아직 태국에 있습니다.  어머니까지 모시고 갔다 돌아오는길에 어찌나 어머니까 죄송하던지 이루 말할 수 없었구요.

    0 0
작성일

참 할말많은데 상처입을까봐 걍 말 줄입니다.
행복하게사세요

    10 0
작성일

이런 식으로 생각하시면 스스로 매매혼이라고 인정하시는 꼴 밖에 더 되나요?
스무살 아가씨가 말도 안 통하는 타지에서 평생 살 생각하면 두렵고 망설여지는게
당연하죠;;;  계속 자기 사정만 내세우고 짜증내시면서
결혼은 여자 사오는거라는 둥 말씀하시면
본인 얼굴에 침 뱉는 것 밖에 안 되는 것 같습니다.

    15 0
작성일

어떤분들은 제가 여자친구를 너무 이해안해주는게 아니냐는 말씀도 하지만...

뭐 제가 여기에 미주알고주알 다 써야 하는게 아니니.. 중간과정이 빠지고.. 푸념이나 하다보니 당연히 이해못하는 걸로 보이겠지요..

하지만 여기에 푸념할 정도까지 가는 정도라면 안으로는 얼마나 이해해야했고, 참아야 했을지.. 정도는 생각해주시고 댓글 써주셨으면 하네요. ㅠㅠ

여자 입장 남자 입장 문제가 아니라..

이건 사람과 사람의 신의 문제에서 완전히 무너져 내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ㅠㅠ

    0 0
작성일

우리나라도 아직 그런 문화가 남아있는데
태국은 잘 모르지만 더 할거 같네요...
전 미혼이지만... 참 쉽지 않나 봅니다...

    0 0
작성일

신부가 아주 어리고 기반도 없으시다면서요? 그리고 한국와서 살 계획이라면서요. 그럼 딸 주는 기분들죠.  반대로 님이 태국가면 그쪽은 사위 얻었네가 되는거죠.
애초에 경제적으로 안정된 사람이 더 부담하는거야 하는 수 없죠. 돈많은 여자랑 백수 남자가 결혼하면 당연히 여자가 먹여살리는거고. 애초에 그런거 서로 다 알고 결혼 하는거 아닌가요? 분풀이로 보이네요.

    5 0
작성일

신부가 어려서 기반이 없지... 여자쪽 집이 기반이 없는건 아닌거지요.  -_;

    1 0
작성일

.

    0 0
작성일

여자를 사온다고 생각하는건 좀 아닌거 같습니다. 앞으로 평생을 함께할 건데 사왔다뇨. . . 다른분들 댓글 보고 글 지워야 겠다는 생각이 드시면 지울 수 있게 일단 추천합니다

    3 0
작성일

태국 결혼 문화에 대해 잘 몰라서 좀 검색을 해봤는데요.
http://blog.naver.com/drbkk/220621679764
http://deady.blog.me/90146741841
결혼 지참금은 그쪽 나라 문화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용돈은 잘 모르겠지만요. 문화적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1 0
작성일

문화적차이를 모르고 한건 아니지만 요즘 제 기분이 말이 아니에요. ㅠ

    0 0
작성일

억울한 마음 들면 한도 끝도 없죠.
마음 정리 잘 하시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1 0
작성일

.

    5 0
작성일

이해하는 정도는 여기에 글로 한탄할 일이 없겠죠 ㅠㅠ  이해하는건 이해하고 그런데 도가 지나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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