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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7211841001&code=920100
일반직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청년이 25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공시족’이 청년 취업시험 준비자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0년 만에 가장 높았다. 휴학 경험이 있는 대졸자 비중은 44%에 달해 역대 최고치였다. 대학을 졸업하기까지 걸린 시간도 4년 2.6개월로 역대 가장 길었다. 취업난에 청년들이 휴학으로 최대한 버티면서 공무원시험에 매달리고 있다는 의미다.
청년들이 살기에 참 좋은 나라...
공무원이 꿈인 나라라는건 문제가 있는듯하네요
얼마나 비정규, 계약 파견직 등이 넘쳐나고 먹고살기 힘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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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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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없는 노예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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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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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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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공무원이 꿈인가보네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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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이 정도까지였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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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은 연봉이 너무높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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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도 공무원이 열정있는 직업이라고 할 수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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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는 공무원 된 사람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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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바다에도 현직이나 수험생 분들이 계실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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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들도 제발정신차리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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