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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이 삽질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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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27 18:53:43
조회: 731  /  추천: 2  /  반대: 0  /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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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의 잦은 오보로 국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기상청 오보의 원인 중 하나로 연구인력 유출, 연구성과 하락 등이 거론되고 있다.

문진국 새누리당 의원이 기상청의 '국립기상과학원 연구원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기상과학원이 매년 연구원 충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 국민일보가 보도했다.

지난해 기준 기상과학원 연구원 정원은 187명이지만 현재 근무 인원은 161명이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 기상과학원을 떠난 연구원은 172명으로 연 평균 35명 수준이다. 이 기간 기상과학원은 잇따른 퇴사자로 공개채용 공고를 낸 인원이 518명에 달했다. 하지만 239명만 연구원으로 채용됐다. 지원자 자체가 적었기 때문이다. 2012년에는 123명 채용공고에 최종 채용 43명, 2013년에는 105명 채용공고에 최종 채용 40명이었다.

연구원은 기간제근로자로 1년마다 재계약을 해야 한다. 평균 연봉도 학사 2640만원, 석사급 3000만원, 박사급 4800만원으로 다른 연구기관과 비교해 적다. 열악한 근로조건이 인력 부족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이하는 링크 참조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인력부족만이 아닐텐데...

    0 0
작성일

저거는 국책연구소 동일한 사항이에요....저기만 특별대우 해주기도.....

    2 0
작성일

생각보다 연구원인데 연봉 엄청 짜네요 ㄷㄷ

    1 0
작성일

우리나라가 연구원 푸대접으로 말이좀 많죠

    0 0
작성일

고급인력들이 저 돈 받고 왜 기상청을 들어가겠나...
대기업 가면 1.5~2배네요. 더군다나 1년마다 계약 걱정 안해도 되고.

    3 0
작성일

열정페이 지리네요;;

    0 0
작성일

공기업 같이 어느 정도 자리가 보장된 것도 아니고 1년 계약직이면서 석사 출신이 연봉 3000?...
진짜 조건 안좋네요. ㅡ.ㅡ

    0 0
작성일

열심히 하고싶을리가...

    1 0
작성일

갈수록 구라청이 되어가는 이유군요. 고급인력 보호 못하고 기초과학 기반 없는 나라 단점을 드러내는것 같습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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