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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랫만에 친구를만나 족발보쌈에 거하게 한잔하고 집으로향하던길. . .
갑자기 비가 쏟아져서 우산을폈는데 같은방향으로 걸어가던 가족이 비를맞고 가더군요.
아빠가 어린 아들을 안고 뛰는데 비를 맞고있는 아이의 모습이 안쓰러워서 쓰던우산을 드렸습니다.
마지막 갈래길에서 방향이달라 헤어지는데 연신고맙다고하면서 가시더군요. 뒤돌아보니 아빠의 품에안긴 아이가 저를보고 손을 흔들어주네요 ㅎ
어찌나 귀엽던지 ㅎ ㅎ
지금도 그아이가 생각나서 저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ㅎ
우산과 맞바꾼 행복한미소 였습니다^^
갑자기 비가 쏟아져서 우산을폈는데 같은방향으로 걸어가던 가족이 비를맞고 가더군요.
아빠가 어린 아들을 안고 뛰는데 비를 맞고있는 아이의 모습이 안쓰러워서 쓰던우산을 드렸습니다.
마지막 갈래길에서 방향이달라 헤어지는데 연신고맙다고하면서 가시더군요. 뒤돌아보니 아빠의 품에안긴 아이가 저를보고 손을 흔들어주네요 ㅎ
어찌나 귀엽던지 ㅎ ㅎ
지금도 그아이가 생각나서 저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ㅎ
우산과 맞바꾼 행복한미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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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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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완전좋은일하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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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잘하셨네요...와...아이가 나중에 좋은 기억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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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읽는것 만으로도 절로 미소지어지는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