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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에 홍천에 다슬기 잡으러 갔는데...
근처에 오션월드가 있어서 구경이나 가자...라고...
아직 비수기인데...사람 얼마나 있겠어...
하고 차끌고 갔다가...
주차장은 커녕 길가에도 차 댈 데가 없어서...
한 두어바퀴 돌다 그냥 나왔네요...
비발디파크가 주차시설이 썩 나쁘지 않은 곳인데...그러더라구요...
거기 사람보고...
담날 집에올때 저사람들이랑 같이 오면 집에 못 들어오겠구나...생각에
겁나서 새벽같이 집에 왔어요...
그 때가 6월 25일... 비수기에...
오션월드 29900원이가... 팔기 전인데도 그랬는데...
지금가면 진짜 어마무시 할 것 같네요....
다녀오신 분 인증사진 한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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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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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말이면 성수기 직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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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그러기도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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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그래도 사람 없을텐데 그날 유독 그랬나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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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625라서... 많았나 -_- 사람 진짜 너무 많았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