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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얼굴에 철판을 깔았나요
 
sylar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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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30 07:45:29 조회: 1,501  /  추천: 8  /  반대: 0  /  댓글: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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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휠체어 탄분이 문턱을 못넘어서 어쩔줄 몰라하시니까 옆에 자리에 앉아있던 남자분이 일어나서 다른 분들과 도와줘서 지하철 타게 해드렸는데 그새 자리에 앉아버리네요. 얼굴 뻔뻔히 들고 과자와 음료수 쳐먹고 있는 나이도 어려보이는 미*년.ㅉㅉㅉ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도와주신분 얼굴에 황당함이...

    7 0

쪽팔리게 만들어야 되는데..

    0 0

이건 욕을 써셔도 당연하게 느껴지는건 저뿐인가요?

    4 0

헐;;;;

    0 0

흔한 헬조선의 소시오패스

    5 0

그런 ㄴ을 ㅈ같은 ㄴ이라 하죠

    2 0

와... 대단하다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하네요

    0 0

선뜻 도와주는 착한분이니 그 ㅈ같은 ㄴ한테 아모말 못하겠죠. 착하디 착해서요.

그건 주변에서 좀 뭐라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1 0

으음... 먼저 저 여혐아닙니다...ㅠㅡㅠ
대중교통을 매일 이용하는데... 저런 여자분들 정말 많습니다..
어르신들에게 자리 양보하려고 일어 났는데 어르신이 다음에 내린다고 하셔서
다시 앉으려 하니 왠 아주머니나 여학생이... 아 정말.....
암튼 비슷한 일들의 100이면 100.... 여자분들이 ....

    6 0

공감이내요 저만 느낀게 아니라 다행..

    0 0

ㅋㅋㅋㅋ 진짜 빡치겠네요

    0 0

그걸 다 지켜보고 그렇게 한건가요?

    0 0

착한욕 인정합니다.

미친년 맞네요

    0 0

그땐 그냥 "어이 처일어나지? " 라구 말하면 됩니다 쪽팔리게 만들면 찍소리도 못해요

    1 0

그럴땐 뻔뻔하게 대놓고말해야해요

    1 0

그런건 옆에서 말해줘야 하는데...

    2 0

말을 해줘야 할 것 같아요.
모를 수도 있고, 알고 그런 거라면 면박을 주게...

    0 0

어마어마한 사람들 많네용

    0 0

이런건 그자리에서 면박을 줘야...

    1 0

머리가 장식인  또라이인듯
여자 망신 다 시키네요 제가 옆에 있었음
저는 뭐라해여 읽기만해도 속 뒤집어지네요
저런 여자들보면 너무 혐오스러워여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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