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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천영화제 가서 봤는데
프리퀄로 소개되긴 했지만
부산행하고 이어지지 않습니다 부산행에 안나온 내용이 나오는 것도 아니구요
감독도 그냥 독립적인 영화로 봐달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이 감독이 이전에 만들었던 2편의 장편 애니메이션 보다 좀 못합니다
부산행 때문에 호기심에 보는 분들은 이질적인 애니메이션 화풍과 더빙 때문에 낯설어하실 분들이 많을겁니다
더빙 연기는 좋은데 그림하고 딱 맞아떨어지지가 않거든요.. 이전 작품들도 원래 그러했지만..
그리고 연상호 이전작품을 좋아했던 분들은 더 실망하실거 같아요
이전 작품 사이비는 한번 찾아 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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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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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biff 가서 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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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배급사가 같아서 홍보할려고 그렇게 소개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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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같은 설정에서 서울상황이길 기대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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