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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에서 서서 가고 있는데 근처에 여학생이 이어폰으로 뭔가를 들으며 앉아있었습니다.
정류장이 가까워지자 본인도 내릴 생각이었는지 이어폰을 주섬주섬 챙기고는 일어나 내리는 문쪽으로 향하는 찰나
어느 아주머니께서 갑자기 다가가서는
"왜 이제 일어냐냐."
스매싱으로 귓방맹이를 때리시더군요.
때리고 나서는 온갖 욕바가지를 날려주었고 근처에 있던 사람들은 다들 놀라있었습니다.
왜 때리냐고 다른 승객이 그래도 아랑곳않고요.
여학생은 한 4~5초동안 미동도 없이 아무말없이 그자리에 서있더니 얼른 정류장에 내렸습니다.
아주머니는 여학생이 앉았던 자리에 앉고요.
그렇게 일은 끝났으나 이게 때릴 일인가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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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제정신이 맞으신건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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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금 100 내외일거같은데 아줌니 살았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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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이려나ㄷ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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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미친년을 그냥 놔두고 내리다니. 폭행 현행범인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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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보고만 있었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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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이런 경우 잘 대처를 못하더군요. 이유없이 맞았는데...그냥 내리다니...제가 부모라면 마음이 많이 아플거 같네요. 나중에라도 CCTV 확인후 고소했으면 싶네요. 남일인데도 아이 마음에 상처로 남아 있을거 같아서...글만 봤는데도 속상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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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요 다른 사람들 있었으면 그대로 신고했을 껀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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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아줌마는 역시 차원이 달라..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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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저랬으면 똑같이 귀싸대기 날리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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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하철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노약자석에 앉아있던 남자분 뺨 때리는거 본 적 있어요.. 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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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학생이다보니 당황해서 그냥 내렸나보네요..ㅠㅠㅠ 정신 좀 이상한 사람인가봐요 요즘 세상에 뺨을 때리다니.. 부모님이 얘기듣고 씨씨티비나 목격자 확보해서 고소했음 좋겠어요..ㅠ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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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미친 사람이네요ㅎ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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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님한테 말해서 그대로 파출소로 갔어야 하는건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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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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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이 어디시고 버스 넘버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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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황에서 학생은 당황해서 아무 말도 못한거 같아요... 얼마나 속상할지..ㅜ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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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정신으로사는걸까요... 학생이 불쌍하네요. 폭력에 욕에 고소감인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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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이 따로없네요 그 학생 잡으시고 바로 경찰신고하셔서 처리하시지..왜 가만두셨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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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가 제정신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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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서운 세상입니다. 난폭운전 욕설 폭행 등 장난 아닙니다. 저는 하루에도 수 차례 슈퍼을질에 당하고 삽니다. 제가 경찰에 신고해도 증거가 없어서 안 된다고 합디다. 그냥 피하는게 상책이랍니다. 어차피 저런 것들은 반드시 다른 곳에서 걸릴지도 모른다고 위로받았네요. 반드시 걸려서 처벌 받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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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들이 목격했을텐데 그냥 지나갔다는것도 놀랍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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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그걸 그냥 보냈다니.. 저 인간에게 법이란 것을 알려줘야 했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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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님 전글도 그렇고 주작같은 느낌이 더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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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대학생때 여자친구랑 손잡고있었다고 지팡이로 노인네가 때렸죠 맞고 어이없어서 따지니 옆사람들이 말리더군요 맞은이유는 손잡고있었다는것ㅜ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