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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주식 조금 했다가 다행히 작년 말에 본전보다 조금 더 건지고 마무리 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초보자의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손대지 않으려고 생각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최근 지인의 소개로 장외 주식에 관련된 정보를 얻게되고,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니, 왠지 대박일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드는데... 이런게 작전주 일까요??
딱히 인터넷에서 회사 정보도 잘 안나와 있고, 기술력이 뛰어난 제품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인터넷에서는 4~5년 전 기사만 확인이 되네요.
제품 정보를 검색하기도 힘든데, 해외 시장에서는 알아주는 기술이다.... 라고 하고, 구글링 해봐도 몇년전의 자료뿐, 그것도 아주 소량 뿐이네요. 국내 중소기업이라서 잘 안알려져서 그렇다, 오히려 이럴때 미리 사놔야 나중에 큰돈 번다.. 등등. 곧 해외 대형 기업들과 계약한다... 조만간 3~4배 오른다 등등...
혹시 작전주 당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딱 이런 느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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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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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리스크작은 대형주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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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개월 사이에 값이 두 배 뛰었더라구요. 근데, 장외 주식이여서 이런 정보들이 진짜인지 아닌지 따로 확인할 수가 없고, 그냥 장외주식 관련된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서만 가능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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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코스피 기업말고는 코스닥조차 쳐다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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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은 수수료도 달라서 손익 제대로 따져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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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를 주식이라면 남한테 얘기하기전에 일가친척,신용대출,담보대출 영혼까지 끌어모아 자기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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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겠죠? 뭔가 좀 이상하다고 생각되면, 이상한게 맞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