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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자살한 검사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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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31 00:28:41
조회: 674  /  추천: 1  /  반대: 0  /  댓글: 4 ]

본문

서울대 법대에

엘리트코스만 밟았던데

군대도 법무관으로 갔다오고

인생에서 성공만 해보고 실패는 해 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검사 정도 되면

정 힘들면 그만두고 나와서 변호사 해도

살아가는데 지장 없죠

아직 한창 나이에

그런 극단적인 선택까진..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안타깝지만, 본인이 아닌 이상, 어떤 힘겨운 일, 정신적 상태인지 알 수 없지요.

    1 0
작성일

글쎄요..........
자신의 시각으로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려고 노력할 순 있어도, 그 고통을 온전히 느낄 순 없죠.
쓰신 글처럼 생각하신다면
우리보다 더 힘든 사람들이 보면
헬조선헬조선 거리는 것도 사치일 뿐일테니까요.

이 사건을 개인이 안타까운 선택을 했다고 보기 보다는
우리 사회가 그를 품어주지 못함에 더 안타까워 해야 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0
작성일

저정도로 엘리트코스를 밟는건 머리가 좋기도 하겠지만 또 그만큼 정신력도 강해서라고 보거든요.
잠도 못자고 외부와 교류도 힘들어 좁은 그안에서만 스트레스 받다가 제대로 된 판단이 안서는 상태에서 실수한거죠...

    1 0
작성일

이분 엘리트 코스만 밟다가 검사되서는 말단취급 힘들었겠죠 개인차이니가

저도 부유하게 자라다가 주변에서 주는 사랑이 원래이런건지 알았는데

기울고 나니까 정말 대단하더군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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