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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학교 때 오락실 했던 사람들
어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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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31 23:36:54 조회: 768  /  추천: 0  /  반대: 1  /  댓글: 5 ]
이 글(사진)을 반대하신분(1명):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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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그리 많이 벌었다 하죠

그 당시 동네 작은 오락실해도 뭐

지금 우리나이또래

오락실 안 가 본 애들이 어디있는지

엄청 벌었겠죠 


추천 0 반대 1

댓글목록

오락실 주인 아들이었습니다.

생각한것보다 많이 못벌었어요.

매번 기판(게임팩 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새거로 교체하느라고 세운상가 가서 물건떼오고

가스렌지 전기 뾱뾱이 하면 쇼크 먹어서 기판 새로 갈고

돈전에 테잎 두르거나 구멍뚫어서 넣었다 빼는 애들도 다수고 뒷화장실에서 담배피는 형들부터

몸은 힘들었는데 한판에 50원... 그리고 100원... 하던때인데 그거로 얼마나 벌었겠어요... ㅋ

그래서 아부지 오락실 운영하시다가 오락실은 어머님께 맡겨두고
(동전바꾸는거 정도 나머지는 퇴근후 아부지께서)

다른 곳에 출근하셨었죠...

    1 0

엣날에는 장사한분들은 참 잘 된것 같아요. Imf이전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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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많이 못 벌었습니다.
그 당시 한판에 10→20→50→100원 순으로 인상됐는데 수익은 많지 않고 단지 생활이 가능한 수준정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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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지금 영화관에 붙어있는 오락실이 돈쓸어가는듯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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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철권이랑 버처파이터 기판이 2천만원인가? 그렇다던데....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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