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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하루자고왔는데
애들이 생기니 모텔은 안되고..
민박은 그나마 난데 가끔 진상들도 있고...
펜션이나 호텔은 좋긴한데 너무 비써서 출혈이 심하고 결국엔 어떻게든 당일치기로 움직이게되네요.
이번에 큰공주님이 천마총이랑 석굴암 보구싶다고해서
계획좀 짜보는데 경주로 당일치기가 너무빡세서
고민중이네요.
아 연인들을 위한 모텔이나
불륜들을 위한 러브호텔(??) 만 만들지말고
가족텔같은것도 있으면 좋겠네요.
진짜 요즘 심각하게 캠핑카나 카라반 찾고있는
제모습을보니까 참 뿌듯하네요.
아 카라반사고싶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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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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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이라도..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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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비는 저렴이로 있기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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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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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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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성수기라 좀 비싸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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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금은 아니고 다음달에 좀 선선해지면 가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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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주변에 우체국 공무원이나 경찰공무원 하나 쯤 알고 있으면 참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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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주변에 우체국 경찰관 소방관 다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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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앵간하면 3시출발해서 당일치기로 해결보고 있습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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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먼곳은 쿨하게 포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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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라면.. 게스트하우스는 무리일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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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번 애기 5살때 모텔에 한번 투숙한적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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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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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가족중에 공무원 경찰 회사원 있음 가족끼리는 콘도가 제일 무난 하네요. 저도 모텔 이런 곳은 비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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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도 숙박가능한 유스호스텔 같은것도 있다고 들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