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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요일 메갈 관련 보도 후 뽐뿌, 오유, 엠팍 등 커뮤니티가 뒤집히고
벌써 화요일이 되었는데 여전히 jtbc 뉴스룸은 아무 말도 없네요.
아마 그 보도에 대해 정정할 내용이 없다고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설령 아니라 해도 보도에도 골든타임이 있을텐데 이미 지나버린게 아닐까요?
메갈리안이나 아니면 (정상적인) 페미니즘 등에 대한 지지 여부를 떠나
지난 보도는 다소 편향되고 의도성이 있게 느껴졌었는데, 아니었나요..
잘은 몰라도 진영 논리가 기자나 언론사에도 강하게 적용되고 있나봅니다.
요즘 페이스북을 보면 은근히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분의 글이 많이 올라오는데,
반대 성향의 글은 찾아보기가 다소 힘듭니다.
뭐랄까 페미니즘을 지지하면 진보 지식인, 그렇지 않으면 꼰대라는 비난을 받을것만 같은 느낌?
마치 지난 jtbc 보도에서처럼 메갈을 지지하지 않으면 일베랑 동급이라는 뉘앙스랑 비슷한..
쩝쩝.. 머릿속이 혼란스러워지는 며칠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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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전 이제 손석희와 jtbc를 제 머릿속에서 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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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의 모든 말을 진리처럼 받아들이는 시대는 확실히 지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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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니 손석희도 걍 내가 낸데 꼰대마인드 장착모드에 들어간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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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배신이라기보다는.. 메갈에 대해서 지금의 논조가 맞다고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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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나와도 종편은 종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