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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을 3달만에 갔다왔네요.
테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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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10-28 22:19:30
조회: 2,054  /  추천: 0  /  반대: 0  /  댓글: 8 ]

본문

저는 딱히 결혼식같은데 행사가 있지 않는한 2~4달 사이에 한번씩 자르네요.

 

길게는 6개월이상... 방치합니다. 귀찮아서 ㅋㅋ

 

근데 지방으로 이사왔는데, 무려 13,000원이나 하네요.

 

건대나 세종대 부근서 항상 1만원에 했는데 ㅠㅠ

 

물가 비싸요.

 

대충 아래와 같은 스타일로 해달라고 했네요. 상당히 짧아서 좋습니다. 시원하고 ~

 

물론 모든것의 완성은 얼굴이라, 저런느낌은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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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들어보면 건대쪽이 헤어샵이 저렴한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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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전 주로 어린이대공원역 인근에서 잘랐는데, 건대 한번 가봤는데 잘해주더군요.
친구 결혼식때 거기서 커트하고 세팅하고 갔는데 완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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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지방이 확실히 물가는 비싼 것 같아요. 지갑 여는 빈도가 줄어든다는 장점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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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네 생각보다 집값도 안싸고.... 서울보단 싸지만, 미래를 내다보면 서울쪽은 오를확률이 높지만, 여긴 뭐... 인구가 점점 줄어들어서 난리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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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오 6개얼이면 장발로 다니시는건가요?!
ㅁㅓ리 멋지실 것 같아요
저는 항상 1달에 한 번..
지방 살면서 느끼는게
지방도 지방 나름 물가가 다르지만(대구 같은 곳은 좀 싸고 울산 같은 곳은 비싸고)
머리는 지방도 거의 다 비싼 것 같아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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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처음에 커트를 완전 짧게 하면 그렇게 장발은 아니죠 ㅎㅎ
전 짧은머리 선호해서 대부분 저정도 길이나 더 짧게도 자릅니다.
아무리 봐도 서울쪽 가게 임대세가 훨씬 비싼데 말이죠.
실력도 넘사벽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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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기욤페트리 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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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요즘 컷비용이 부담되서 자주 깎기도 뭐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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