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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교묘한 고객이 있더군요
 
정의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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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05 11:27:23 조회: 1,798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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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본 일인데
뭔가를 환불받으려는데 잘안되는지 고성을 지르더군요
들어보니 보통 계산할 때 점원이 이건 어떨시 환불안된다고 이야기해주는데 구매할 당시 말을 안해줬나봐요.
물건을 개봉이나 상품가치가 떨어지상태
저는 언제샀는지는 모르겠고요

점원은 매번 이야기를 해주지만 저희가 실수로 깜빡할 수 있다. 죄송한데 환불은 어려울 것 같다

고객은 매번 이야기해주는건 아는데 별 말 없길래 환불되는 품목인 줄 알았다.
손님 헷갈리게 하지마라.

결국엔 환불받아가던데...마지막에 회심의 미소 지으면서 나가는거 보고 소오름ㄷㄷㄷ

다이소 자주오는 것 같던데 개인적으로 정도면 환불불가품목은 알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직원의 실수를 교묘히 이용한 것 같긴했습니다..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아마 이야기해 줬어도 안해줬다 했을겁니다.

    4 0

영수증이 있어야 환불이 되는데,
언제 샀는지 모르다니 이상하네요.

    2 0

아 모른다는건 제가 모른다는 말입니다ㅎ

    2 0

어딜가나 쓰레기는 있죠..
그 판매원 멘탈에 상처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1 0

점장이 상대하던데....점장도 떨더라고요ㅠ

    0 0

직원 실수 아닌가요?
환불하는 과정에서 고함지르고 다른 손님이
불쾌함 느끼는건 잘못한건데
환불 안되는품목이면 직원이 구매시에 말해주는게 맞죠. 직원이 고지 안했다면 환불해주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필요한데 고지안했다고 멀쩡한거 환불하진 않을거고 교묘한 손님이 아니라 불쾌한손님?

    0 0

실수였다하더라도
일반적인 환불불가 기준은 그 고객도 내심 알았을 거라고 생각되어서요
뭐...명분 대결이죠ㅎ

    0 0

직원실수라도 환불하는 과정에서 다른 손님 불쾌감 느끼게 고함지르는게 잘못된겁니다.
자기 인성드러내는거죠.

    3 0

참 쓰레기 많아요.

    2 0

교묘한게 아니라 진상이죠~

    2 0

우리나라는 목소리 크면 장땡 ㅋㅋㅋㅋㅋ

헬조선 클라스

    0 0

출입금지 시키고 경찰부르는게

    3 0

와너무했다..

    0 0

그런 사람들 마트 가면 천지죠. 에휴.

    2 0

진상은 얄짤없이 영업방해로 경찰 불러야 하는데 기업들이 너무 오냐오냐해주니까 진상은 점점 진상화 되는 것 같아요ㅡㅡ

    0 0

그런 사람들은 강력하게 제재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렇게 안되는걸 진상력으로 해결하는걸 경험하면 나중에 다른데 가서 또하죠.
더 사소한걸로도, 더 작은걸로도 진상 부리게 되고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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