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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금수저 없나 했는데 있었네요 ㄷㄷ
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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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10 11:10:19 조회: 1,786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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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가 알고보니

물려받을 회사가 있는....

지금은 자기전공(전기과) 나와서

전공 한번 살려보고 싶어(전기 안전관리) 하는거였고

 

35살쯤은 아버지 밑에서 일 배울꺼라네요....

 

하아 부럽....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이미 제가 지나온 나이에 회사물려받기라ㅜㅜ
제친구는 지금 프렌차이즈 2개정도 하고있는데 저녁에 문닫을때 마감하는것도 힘들어서 부부싸움하더라구요
세상살기힘들다면서 술한잔하자고……

    1 0

진정한 금수저는 뭘 배우지않습니다 ㅡ.,ㅡ
제친구 금수저는 그냥 건물 두개 물려받고 X6 타고 여행 다니면서 치과의사 마누라 얻어서 치과하나내주고 편하게 사네요  정말 개부럽습니다  난 미친듯이 일해서 이백몇십만원 버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놈은 아무것도 안하고 1800만원 버네요 .  만날떄마다 자괴감 느껴져요

    3 0

ㅎㅎ 그래도 200이상 번다면 행복한거죠

    1 0

벌긴 버는데
회사가 많이 안좋아서
조금씩 밀리네요...
얼릉 갈아타야 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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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밀리면 하루라도 일찍 옮기시는게
정말 신뢰가 있다면 버티셔도 되는데..

    0 0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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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금수전 취미로 회사다니더군요

돈을 버는게 아니라 그냥 할게 없어서 다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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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2,3년 잘 다니다가 갑자기 퇴사하는 직원들이 있던데
물어보니까 다들 아버지회사 물려받으러 간다고 그러더군요
부럽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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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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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들은 보통 부모가 사회생활경험해보라고 다른회사에 취직시키는 경우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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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는 그냥 물려받을회사 밑바닥부터 시작하게 시키던. 사장아들인지는 비밀로하고.

    0 0

완전 딴세상이야기군요ㅠㅠ 하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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