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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스마트폰 크게 틀고 영상 보는 자기 아이를 가만히 두는 부모의 개념은...
 
내눈을피할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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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10 14:39:04
조회: 565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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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있는 사람들이 눈쌀을 찌푸릴 정도로 아이가 시끄럽게 볼륨을 높이고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보는데 그저 자기 아이라고 자기 집 안방도 아닌데서 가만 놔두는 부모들이 종종 보이네요... 병원이든 카페나 패스트푸드점이든 요즘 같은 더위에 사람들 몰린 곳엔 꼭 이런 사람들이 가끔 보이네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보는 건 상관없는데 소리는 좀 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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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러게요^^;; 주변에서 시끄럽다고 하는게 들리는데 그냥 놔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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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부모도 똑같이 공공장소에서 그럴 인간들이죠ㅋㅋㅋ 자기가 그렇게 하고 다니니 애도 그렇게 하는것...
웬만하면 애기니까 그냥 넘어가주는데 심하면 주위에서 한마디씩 해야죠.

    2 0
작성일

오히려 뭐라하면 미안하다곤 못할 망정 기분 나쁘다는 표정으로 반응하는게 더 어이가 없네요..

    0 0
작성일

자기 입장에서는 그게 당연한듯요ㅋㅋ 무개념이니 제대로 된 생각이 박혔을리가 없죠ㅎㅎ
뭐라고 해도 오히려 기분 나빠하면 주위 사람들이 한마디씩 거들어서 계속 면박을 주는게 좋은데 저도 그런일 있을때 먼저 말하진 못하더라도 거들긴 해요ㅋㅋㅋ

    1 0
작성일

무개념이 너무 많아 일일히 말하기도 입아프죠...
카페에 애들 신발 신고 의자에 올라가는 건 가만 놔두는 부모가 10중 8~9은 되는 듯.
지하철서도 틈틈히 보임.
나이 든 사람들은 그런 걸 교육 못받아 그렇다 쳐도 요즘 젊은 부모들은 알면서도 가만 놔두니 더 무개념인듯요.

    1 0
작성일

저런거 제지하면 우리나라에서 애 키우기 힘들단 소리만 할 것 같은..
이래서 교육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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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개념이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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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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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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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자기 귀에는 안 들린다고 하네요
워낙 아이 소음속에 살아와서 소뇌에서 알아서 차단을 하나봅니다
개념이 생겨야 들리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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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옆에서 야동틀어놓고싶네요 ㅋㅋ

    1 0
작성일

저도 밖에 나가면 조심조심 하는데...
개념없는 분들도 많더라구요...버스에서 너무 시끄러워서 뭐라 했더니
아줌마가 궁시렁 거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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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요새 제대로 부모 노릇 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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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 부모의 부모가 그렇게 가르친거죠.
누굴 탓하겠습니까.
그게 민폐란걸 알고도 그렇게 뻔뻔하겠어요
물론 그런 인간도 있기야 하겠지만...보통은 뭐어때서? 이까짓 소리나는게 대수야? 라고 생각하는 못배워쳐먹은 인간들이겠죠

 내 자식은 그렇게 키우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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