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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자신감이 바닥을 친거같아요
난 내 스스로 만족하고 살고있는데
왜들 이렇게 지적질인지 ㅋㅋㅋ
참다참다 화나서
주근깨도 빼고 보톡스도 맞고
헤어라인 교정 (머리심는건 비싸고 그리는거)
까지 할라구요 ㅋㅋㅋ
적금들어서 돈은 없고
옷사니까 수중에 십몇만원밖에없네요
이걸로 이 달 먹고 살아야죠
뭘 하고싶어도 돈이있어야 하지 ㅋㅋㅋㅋ
근데 너무 억울해서
엄마한테 돈빌려달라고 했어요
왜 그러냐고 누가 너한테 못생겻다 하냐고
그러시는데
암말도 묻지말라구 엄마 들어봤자 속상하니까
조금만 빌려달라구...
했는데 엄마가 자꾸 하지말라셔서
그냥 그제 들었던말 딱 한마디만 했어요
거지왕초소리 들었다고 ㅎㅎㅎ
(그 밖에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랫더니 돈 보내주신데요...
전직장 다니던 친하던 여자분이랑도
어제 카톡으로 이런저런 얘기했는데
저저번달이 갑자기 성형을 하셧다더라구요 ( 눈 코)
왜 하셨나 했더니 저처럼 이런 일들이 있었대요..
회사에서 ㅎㅎㅎ
그래서 관두고 나서 모았던걸로 다 고쳤다고
같이 일하던 다른분들이랑 같이 성형했대요.
얼마나 속상했음..
이 분들은 날씬하기도 했고
얼굴도 이쁘장한분도 있었는데...
그 놈의 외모가 뭔지..
공감가더라구요 ㅋㅌㅌ
저도 모아놓은거 있었음 털어서 했을거같아요
지난달에 학자금대출 다 털어서
할 돈이 없어서 그렇지...
파워분노 ㅋㅋㅌㅌ
일단 살부터 뺄라고
어제하루종일 바나나 3개먹고 운동햇어요
오늘점심응 샐러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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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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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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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가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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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하시구 화장술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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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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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저번글도 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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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저번글만 있었던게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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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뀨잉님 글을 2개나 봤었군요;; 같은 분이셧...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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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보셨군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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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이쁘면 고시삼관왕이란 말이 있잖아요 투자한 만큰 들어올 수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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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뻐져서 돈 많은 남자만나서 그렇게 먹고 사는 인생을 추구하진 않아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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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외모를 왜 지적하는 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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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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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엔 너무 많은 일들이 ㅋ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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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 예뻐져서 헤어지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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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글 보니까 동대문에서 옷 사입으란 말 들으셨다는데, 그런말 하실정도면 귓등으로 들어도 되겠는데요? 요즘 얼마나 동대문에서 사입는다고 ㅎㅎㅎ 여자 옷 가격도 유행도 개코도 모르는 사람이네요~ 병신이 꼭 지똥 못가리고 하는 소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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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만 있었던게 아니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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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외모 지적하는 년놈들 치고 외모 잘난애들 못 봤어요. 내면은 더더욱 쓰레기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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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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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슬픈현실이 외모지상주의죠. . . 어느정도 하시고나면 많은 환경의 변화를 가져다 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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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날씬하고 예뻤을때가 있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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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글 회사동료가 이상한거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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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왕년에 48킬로까지 빼고 엄청 꾸미고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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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상대 하는 일을 한다면 충분히 가질만한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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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이에요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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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적하는 것들에겐 똑같이 외모지적으로 맞대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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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해줫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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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외모지적하는 몰지각한사람이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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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여러사람들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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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사람들은 어울리지 마세요 딱 사무적으로 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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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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