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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외모지적을 몇번 받아서
 
뀨잉뀨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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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10 15:20:58 조회: 1,536  /  추천: 10  /  반대: 0  /  댓글: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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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ㅋㅋㅋ
아니 자신감이 바닥을 친거같아요

난 내 스스로 만족하고 살고있는데
왜들 이렇게 지적질인지 ㅋㅋㅋ

참다참다 화나서
주근깨도 빼고 보톡스도 맞고
헤어라인 교정 (머리심는건 비싸고 그리는거)
까지 할라구요 ㅋㅋㅋ

적금들어서 돈은 없고
옷사니까 수중에 십몇만원밖에없네요
이걸로 이 달 먹고 살아야죠

뭘 하고싶어도 돈이있어야 하지 ㅋㅋㅋㅋ
근데 너무 억울해서
엄마한테 돈빌려달라고 했어요
왜 그러냐고 누가 너한테 못생겻다 하냐고
그러시는데

암말도 묻지말라구 엄마 들어봤자 속상하니까
조금만 빌려달라구...

했는데 엄마가 자꾸 하지말라셔서
그냥 그제 들었던말 딱 한마디만 했어요
거지왕초소리 들었다고 ㅎㅎㅎ

(그 밖에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랫더니 돈 보내주신데요...

전직장 다니던 친하던 여자분이랑도
어제 카톡으로 이런저런 얘기했는데
저저번달이 갑자기 성형을 하셧다더라구요 ( 눈 코)
왜 하셨나 했더니 저처럼 이런 일들이 있었대요..
회사에서 ㅎㅎㅎ
그래서 관두고 나서 모았던걸로 다 고쳤다고
같이 일하던 다른분들이랑 같이 성형했대요.

얼마나 속상했음..
이 분들은 날씬하기도 했고
얼굴도 이쁘장한분도 있었는데...

그 놈의 외모가 뭔지..
공감가더라구요 ㅋㅌㅌ
저도 모아놓은거 있었음 털어서 했을거같아요
지난달에 학자금대출 다 털어서
할 돈이 없어서 그렇지...

파워분노 ㅋㅋㅌㅌ
일단 살부터 뺄라고
어제하루종일 바나나 3개먹고 운동햇어요
오늘점심응 샐러드 ㅡㅡ

추천 10 반대 0

댓글목록

하지마!!





운동하구 좀만 가꾸셔도 충분히 아름다워지실수 있을거에요 자신감을!! 외모는 지적하는게 이상한 겁니다. .

    3 0

한계가있어요 ㅋㅋ
타고난 몸이 골반도 없는걸요

    0 0

운동 하시구 화장술을 ...!!

    0 0

운동해야죠

    0 0

저... 저번글도 봤는데요;;
개가 왈왈거리네~ 하고 마셔요;;ㄷㄷ
사람이 하는말을 들어야지
개가 하는말을 듣고 발끈하는건 좋지 않아용 ㅠ
괜히 그러지 마셔요;;ㄷㄷ

    1 0

아뇨 저번글만 있었던게아니라
요새 몇차례 몰아서 지적받아서요 ㅋㅋㅋㅋㅋ
남친하고도 사건이있었고

    1 0

아 제가 뀨잉님 글을 2개나 봤었군요;; 같은 분이셧...ㄷㄷ

너무 상처 받지 마셔요;;

저도 남자지만 남자들중에서
자기주제 모르고 지적질하는 인간들도 너무 많고,
자기 잘나고 잘생긴거 믿고
꼴깝떠는 인간들도 무지하게 많아요;;ㅎㅎ

    0 0

둘다 보셨군여 ㅠㅠ
그 외에도 자잘한 일들이 연타로 있었어요
예뻐졋다 소리 단 한번이라도 듣지않고서는
무너진 제 멘탈이 회복되지 않을거같앗어요 ㅜㅜ

    0 0

ㅋㅋㅋ이쁘면 고시삼관왕이란 말이 있잖아요 투자한 만큰 들어올 수도 있어요

    0 0

이뻐져서 돈 많은 남자만나서 그렇게 먹고 사는 인생을 추구하진 않아요 ㅋㅋㅋ

    1 0

남의 외모를 왜 지적하는 지 참...
지들은 그리 잘났나...

    0 0

그러게요 ㅋㅋㅋㅋㅋ

    0 0

.

    0 0

그러기엔 너무 많은 일들이 ㅋㅋㅌ
본인이 안당하면 못느낄거에요 ㅠ
남친한테도 뒷통수맞앗어옄ㅋ

    0 0

.

    0 0

살빼고 예뻐져서 헤어지던지..
어제 제 생일이라고 케이크 사와서 불까지 붙여주는데도
막 기쁘지않았어요ㅎ
배신감이 너무 커서 ㅋㅋ

    0 0

지난 번 글 보니까 동대문에서 옷 사입으란 말 들으셨다는데, 그런말 하실정도면 귓등으로 들어도 되겠는데요? 요즘 얼마나 동대문에서 사입는다고 ㅎㅎㅎ 여자 옷 가격도 유행도 개코도 모르는 사람이네요~ 병신이 꼭 지똥 못가리고 하는 소리네요~

    0 0

그 ..일만 있었던게 아니에요 ㅋㅋㅋ
사실 남자친구랑 잇엇던 사건이 너무 컸네여
너무 충격적 ㅋㅋㅌ
근데 엄마한텐 말 못하니까요 ㅋㅋㅋ

    0 0

남의 외모 지적하는 년놈들 치고 외모 잘난애들 못 봤어요.  내면은 더더욱 쓰레기같죠.

남한테 지적받고 얼굴 갈아엎은 애들이 얼굴 반반해지면 자기도 당했으면서 남한테 외모지적질을 하더라구요. 자긴 남의 얘기 듣고 시술했는데 자기한테 지적받으면 상대방도 그럴줄알고 관리부족 게으름 어쩌고하면서 비난하죠.

뀨잉님이 직업적으로 외모를 관리해야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남의말만 듣고 돈들여서 뭐 하는거 비추에요. 성형이든 시술이든 오로지 자기결정이어야지 남들의 등살로 하는건 아닌거같아요.

    3 0

걍 ㅋㅋㅋ
전 그저 지도 별볼거없는 애들한테
무시당하는게 싫을뿐이에요
저는 날씬할때도 누구 살이나 외모지적은 안했어요 ㅋㅋ
저도 언제든지 찔 수 있으니까.

    0 0

대한민국의 슬픈현실이 외모지상주의죠. . . 어느정도 하시고나면 많은 환경의 변화를 가져다 줄겁니다.

    0 0

예전에 날씬하고 예뻤을때가 있었어요 ㅋㅋ
그때나 저나 본질은 변함없고
생각도 변화없고 저는 저 일뿐.
예뻐져서 어쩌겠다 이런게 아니고
더 이상 외모로 무시받는거 싫어요.ㅎㅎ

    0 0

전글 회사동료가 이상한거같아요 ㅋㅋㅋ
신경끄세요~~ 정말
근데 남친이 그랬다니 그건 정말 문제있긴 하네요... 상관없는 사람도 아니고 ㅠ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긴 하겠어요
저도 왕년에 엄청꾸미고 다니다가 이제는 머리도 잘 안 빗고 다니는데 뭐라하는사람은 없지만 가끔 이래도 되나 하네요 ㅋ

    0 0

저도 왕년에 48킬로까지 빼고 엄청 꾸미고다녔어요
지금은 그런것보다 일이 중요하니까
삶의전선에 뛰어들었으니까 그랬는데...
멘탈이 멘탈이...ㅋㅋㅋ

    0 0

사람 상대 하는 일을 한다면 충분히 가질만한 고민이네요!
힘내세요!

    0 0

사무직이에요 ㅜ

    0 0

외모지적하는 것들에겐 똑같이 외모지적으로 맞대응하세요.
너나 거울보고 다녀... 이 한마디면 됩니다.

    0 0

대응해줫더니
돌아오는 대답은
여자는 ~해야한다 네여 ㅌㅋㅋㅋ

    0 0

흠 외모지적하는 몰지각한사람이 있나요?......

    0 0

세상엔 여러사람들이 있죠
연예인 글만봐도 이쁘기만 한데 악플다는 사람 많잖아요 ㅎㅎ

    0 0

이상한 사람들은 어울리지 마세요 딱 사무적으로 대하세요

    0 0

전 권장합니다
현대의술 혜택이라 생각하구요
수술 잘되서 올라간 자신감으로 다른 일도 잘 풀릴 수도 있죠 보톡스 주근깨는 운동으로 해결하시고 눈수술과 헤어 화장으로도 충분히 이쁘단 말 들으실 거예요
사실 이쁘다고 생각되는 여성분들 거의가 의느님 은혜를 받았어요..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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