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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이 계모 징역 20년에 항소했다네요.
데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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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11 21:01:15 조회: 469  /  추천: 1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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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정말 엿 같네요. 

어린 아이를 그렇게 잔인하게 죽였는데 고작 20년 캬~

근대 그것 조차 과하다고 항소를 하네요. 

정말 인간이길 포기한 듯...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자기가 어렸을 때 학대를 당했으면 더 하지 말아야 하는거 아닌가?
저 국선변호사도 일이니 변호는 하는데 좀 짜증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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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표 얻기 위한 핑계 같아서 맘에 안드네요.
에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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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살인죄'에 유죄를 선고한 건데
본인은 죽이려고 죽인 건 아니고 학대하다 보니 죽은 거라 '살인죄'는 아니라고 항고한 거죠.

근데.. 이 정도 머리 굴리는 거면 생짜 무식한 인간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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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 굴리는 거죠. 고의성에 의한 살인과 비고의성에 의한 살인에는 차이가 있으니...
근대 굶기고 락스 들이붓고 구타하고 한게 고의적 살인이나 다름없는 건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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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린애를 몇개월이나 가둬두고 학대하고 급기야 추운 겨울날 락스 뿌리고 물뿌리고...저는 솔직히 원한관계에 의한 계획적 살인이나, 우발적 살인도 중죄지만 이런것 만큼은 그만큼 혹은 그이상 세게 때려야 한다고 봅니다. 원영이는 죽었지만 죽지 않았더라고 아동학대만큼은요. 역겨운 개인의 화풀이로 방어능력도 하나 없는 어린아이가 온갖 고통을 다 겪어야 하다니....
그와중에 자기아이 낳을 생각하고 있었다니 살인의도 있었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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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길 포기한거죠. 그 어리고 작은 아이를 때릴 데가 어딨다고 때리고 굶기고 학대하고.
인간이길 포기한 것에는 그에 걸맞는 대우를 해줘야 하는데 법이 너무 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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