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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11 21:42:18
조회: 597  /  추천: 0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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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어제 피자편은 맛있겠더라고요.ㅋ

찾아보니 정통 뉴욕피자집은 삼성동 구 한전건물 뒤편이고,

황교익?도 맛있다고 하던곳은 녹사평역에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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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방송 끝나고 하루이틀뒤에 '수요미식회'만 검색해도 다 나오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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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수요미식회 끝나자마자 바로 검색어로 나와요^^ㅋ

    0 0
작성일

이 의견에 동의하네요
초반에 호불호를 떠나서 객관적 평가가 참 좋았는데 지금은 뭐.
결국 사람이다라는걸 깨닫게 되는... ㄷㄷㄷㄷㄷ

    0 0
작성일

입맛이 좀 편협하다고 해야 할까요...그런걸 느끼는거 같아요.
본인들 취향이면 좋은거고 아니면 아쉬운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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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어차피 맛이란게 주관적인데.. 그걸 편협하다고 비하할 필요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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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맛이 주관적인건 맞죠. 다만, 그걸 객관적으로 만들 수 있어야
셰프가 되었건 미식가가 되었건 요리 부분에서 성공할 수 있는거 아닐까요?
그냥 이런 의문이 들었어요. ' 저런 입맛을 가진 사람이 맛있다고 평하면 나한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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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맛의 객관화가 뭘까요?
저는 맛의 객관화는 바로 누구나 똑같은 맛을 먹는 프랜차이즈 식당이나 라면과 같은 인스턴트 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맛은 주관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내가 맛있는 것은 남들도 맛있다고 단정할 수 없지만 내가 느끼는 맛에서 가장 좋은 요리를 만드는게 쉐프이고, 남들과는 일관되지 않게 나만이 느끼는 독특한 풍미를 찾는게 미식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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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뭐 당연하다면 당연한거죠. 맛이라는거에 공정함이 있을수 있나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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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예전에 그 이야기 들어본적 있네요.  오는 손님들은 천차만별이라 맛있다고 생각하는 간 조절의 몫을 주인이 하지말고 손님들이 선택하게 둬야 장사가 잘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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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피자도 아메리칸스타일 좋아하는 이들도 있고 이태리식 피자 좋아하는 사람들 제각각입니다..

차라리 피자라는 큰 전제보다.. 세세하게 나폴리피자 혹은 아메리카피자 이렇게 세분화해서 방영했으면 좋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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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 피자 먹고 싶다. 야식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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