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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첫 폭염특보가 내려진 11일 전력사용량도 최고치에 달했다. 이날 오후 3시 8449만킬로와트(kWh)로 최대 정점을 찍은지 2시간만에 다시 8497만kw로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다행히 전력예비율은 7.9%에서 버티고 있지만 12일 낮최고 기온이 37도에 이를 것으로 예고돼 내일도 전력수급에 비상이 걸릴 전망이다. 정부가 7~9월 전기요금을 한시적으로 인하한다고 밝힘에 따라 12일 냉방기 가동 가구가 급격히 늘면서 예비전력은 더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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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고 뭐 전력이 부족할수도 있지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다음 뉴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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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더위로 전력예비율이 위험수위라며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에 반대하던 정부가 원자력발전소 4기(고리 2호기, 신고리 2호기, 한빛 2호기, 월성 1호기) 가동을 중단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혹서기에 한꺼번에 원전 4기 가동을 멈춘 전례가 없었던 데다 ‘전기료 폭탄’ 논란이 거센 상황에서 가동 중단이 이뤄진 것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많다. 일각에선 정부가 전력예비율을 낮춰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 반대의 근거로 삼으려 했다는 의혹마저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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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히 돌아가던 원전 4개나 꺼놓고 예비전력 없다고 뻥치는 수준이 참...
진짜 윗대가리들은 서민들 머리가 어깨 위가 허전해서 올려둔 줄 아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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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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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대가리를 이런데다 쓰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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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