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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투도 배웠고 권투경기만 몇십 년째 보기 때문에 좀 볼 줄 압니다.
요즘 국대가 워낙 몰락해서 관심을 안가졌는데 오늘 함상명 경기를 보니 이 친구 물건이군요.
아마추어보다 프로에 더 잘 어울리는 선수입니다. 아마추어 선수 중에 어퍼와 바디를 제대로 치는 선수가 드문데...
리우올림픽 이후를 주목해도 되겠군요.
뭔가 다르다 싶었더니, 가슴에 분골쇄신 새기고 리우로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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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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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가 가루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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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헨티나 선수가 불참으로 와이들카드로 뽑힌건데 뽜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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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을 약간 배운 저도 복싱의 인기가 너무 예전같지 않아서 참 아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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