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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피하러 모텔간 아내.pann
그런거묻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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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12 12:51:56 조회: 4,291  /  추천: 4  /  반대: 2  /  댓글: 59 ]
이 글(사진)을 반대하신분(2명): 
저흐, 경뽐망축

본문

 

아내의 억울함도 이해가고

열내는 남편도 이해가고
 


추천 4 반대 2

댓글목록

열내는 남편이 왜 이해가가나요? 남자지만 전혀 이해가 안가는데..;;
아내가 다 소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CCTV까지 까보자고하는건 좀..

    12 0

새치기 죄송합니다.
네이트 판은 안퍼오셨으면 좋겠네요.
뽐춘문예의 전신이자 모체가 판춘문예입니다.
불륜막장쓰레기 아침드라마 수준의 작가들이 '판'칩니다.
뽐춘문예에서 밝혀졌듯이 주작임이 틀림없습니다.

    4 0

사실 아내가 남자랑 갔던거고 소명이랍시고 글처럼 말한거라면 ??  cctv 확인한건 깔끔하면서 당연한 결과로 보이네요.  그리고 글이 구라같은게 모텔값 커피숍값 들어가는거 생각하면 그냥 방에 벽걸이 에어콘사서 쓰다가 이사가며 처리하면 될거같은데 역시 네이트판이네요;;;

    1 0

저도 그렇게생각해요ㅋㅋㅋ모텔값이면 그냥 에어컨하루빵빵하게틀고말지ㅋㅋㅋ

    0 0

저는 글쓴이의 입장이 이해되네요...
그냥 간 것도 아니고 임신한 몸인데다가 허리도 아프고 덥기 까지...
CCTV 확인까지 다 해놓고 찬바람인 남편이 못난놈같습니다. 자기 아내한테 잘 해주지는 못할망정. 글쓴이가 불쌍하네요.

    6 0

임신 7개월이면 바람일 가능성은 없지 않나요??
남자가 이상한듯

    3 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9&aid=0003780847

원나잇중 출산후 아기버림

    4 0

어떻게하면 애비도모르는 클럽죽순이랑 이런 일반가정집 임산부랑 비교를하세요..
끼워넣을걸 넣으셔야지 일상생활은 가능하신가

    16 0

그냥 사례를 가져오신 듯 한대 이리 혼내실 것 까진....

    4 0

전 판춘문예 읽지도않았고, 의견을 제시한적도없으며 댓글반응만 보고있다가
엇그제 뉴스에 나온 기사 생각나서 단순히 링크했습니다
뽐뿌인줄 알았네요 시비터는게

    7 0

꼭 직접적으로 적어야 그 사람의 생각과 의도를 알 수 있나요
논조는 잘못되었지만 그 점을 지적한 것처럼 보이네요

    2 0

[ 임신 7개월이면 바람일 가능성은 없지 않나요?? ]
에 대한 예시만 들었을뿐아닐까요. 일상물어보는건 좀

    1 0

사례도 좀 황당하지만 타박도 좀 심하셨네요..

    2 0

진짜 쓰레기네요;; 그나저나 만삭여자가 클럽 출입이 된다는게;;

    2 0

.

    4 0

찌질대지말고 크게 사과하고 그래야지 이거 끝까지 가겠네...;;

    2 0

.

    7 0

모텔에 피서 가는 사람 많나요?
차라리 모텔비보다 에어컨 한 대 사는게 오히려 돈 절약될 것 같은데...

    0 0

.

    3 0

판춘문예. .

    8 0

남자가 이상한데...결혼 전에 모텔에서 뭔짓거리하고 돌아다녔으면 저렇게 열을 내나;;
이 더위에 에어컨없는 집에 임산부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6 0

사람마다 다르지만 저는 화내는 남편은 절때 이해 안되네요;;;
여자말대로 정말 찔렸다면 절때 말하지 않았겠죠..
그리고 여자가 저렇게 하기전에 먼저 챙겨줘야 되는거 아닌지..

    3 0

남편 똘아이네요~~

    2 0

판춘문예라 즐겁게 읽었습니다만...
역지사지를 생각해보면 당황스럽긴 하네요.
남자가 낮에 혼자 모텔에 들어갔다고 하면 좀 걱정되기는 합니다.

    1 0

남편에게 미리 말 안하고 모텔 간건 아내 잘못.

그러나 그것 외에는 남편이 그냥 찌질대는것같은데

    2 0

임신하고있으면 얼마나 열이나고 더운데..ㅜㅜ
눕고싶고 힘든데 카페나 마트에서는 눕지도 못하고 에휴..친정 가서 쉬지 그랬어요..짠내..

    4 0

저런남자랑 평생을 사셔야 하니 걱정 되네요

    6 0

어휴 ㄷㄷㄷㄷ...
임신한친구들 편한집에서도 힘들어서 24시간 에어컨가동하는데
ㅜㅜ
글쓴이 너무 짠해요...
믿음없는남편까지....

    4 0

사실이라는 가정하에 남편이 부인 의심한 건 미친게 맞는 듯. 어떤 정신빠진 여자가 임신 7개월에 남자랑 놀아나겠나요... 나라면 당장 에어컨부터 하나 사다주겠습니다

    4 0

전 이미지 맨 아래댓글이랑 비슷한 생각이라서요.
열내면서 cctv까는거까지는 이해하는데 그 다음에도 꽁한건 이해안가긴합니다.
근디 모텔 자주 이용하시나요? 예전 고발프로에서 체액 그대로 남아있는 시트랑 이불 보니 엥간하면 안가고싶던데 ㄷㄷ

    2 0

전국에 그 많은 모텔들이 잘 운영되는 거 보면 그만큼 이용객이 많다는 거겠죠? ㅎㅎ 모텔을 섹스만 하는 장소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출장가거나 파티용도 등으로 이용하는 사람도 많아요.

    1 0

이것저것 다 빼고 결과만 보면 남편이 진짜 남~~편 이네요. 살아갈날이 힘들듯 합니다.

    3 0

이런건 거의 자작글이라...

    1 0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_-
말도 안 되는 이야기 올려서 사람들 열불나게 만드는..

    1 0

남편한테 사전에 말을 해주고 갔으면 좀 더 좋지 않았을런지..
찌질한놈 그렇다고 CCTV를 모텔가서 확인하나..
와이프가 모텔주인한테 발가벗겨진 느낌이것다..

    4 0

cctv까지 확인했으면 풀어야지 찌질하게 뭐하는 짓인지...

    4 0

저런 남자도 결혼을 하는데 에휴...

    2 0

주작이라 생각하구요
사실이라도 같은 남자로써 저런놈은 X떼라고 얘기하고 싶네요

    5 0

임신한 아내가 얼마나 힘들엇으면 ..
그런데 가기전에 호텔이라도 델꼬가서 쉬게해주던지

    4 0

쿨가이들 참 많으시다...만삭의 와이프가
사전에 말도없이 혼자, 모텔을 들락날락하는데
이해가 잘되신다고요?
만에하나, 거가서 험한꼴이라도 당하믄 우짤라꼬

    3 0

그러면 걱정을 하고 다른방법으로 더위가실 고민을 해줄일이지 가서 씨씨티비 확인하나요? 저건 의심이 더 큰 행동인데

    1 0

이런 거 좀 퍼오시지 말기를 부탁 드려요.

    3 0

.

    2 0

열내는 남편이 왜 이해가 가나요.
물론 미리 가기전에 알려주지 않은 아내에게 아쉬움이야 생길 수 있지만
아내가 임신까지 하고 배부른 상태에서 무슨 이상한 짓을 하겠다고...
평소 행실이 의심이 갔다거나 하면 모르겠지만
배부른 아내 더워서 집에 못 있고 모텔에 에어컨 쐬러 갔다면
안타까운 마음이 더 컸을거 같네요.

    4 0

판은 안읽고 안퍼오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감정낭비에요

    2 0

판춘문예...이런거 주작같은게 많아보여서 안읽어요.

    3 0

주작은 대체 왜 하는걸까요? 관심병같은건가...

    5 0

주작은 아직 정신 상태가 아이에서 못 벗어나서 계속 관심 받으려고 합니다.

    2 0

관심병의 일종아닐까요? 댓글반응보면서 만족하겠죠.

    1 0

솔직하게 모텔가서 이상한짓을 했는데 밥먹으면서 남편한테 모텔갔다고 얘기하겠습니까?

    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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