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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공공 도서관이 하나 있는데, 미지정이더라고요.
구청은 지정인데, 왜 도서관은 하지 않는 지 모르겠네요.
시 콜센터, 도서관에 문의했지만, 모른다고 하네요.
얼마 전, 구청을 방문했더니 시원하더라고요. 구청을 지정한 건 매우 좋은데, 구청에선 할 게 없더라고요.
반드시 공공 도서관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고, 에어컨을 강하게 틀어달라고 해야 겠어요.
지금부턴 시청에 전화를 이제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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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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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분들이 도서관을 안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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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히시네요. 일리 있는 말씀이네요. 갑자기 도서관장실이 들어가 보고 싶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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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Express님의 댓글 GalaxyEx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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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도가 권장온도라고 하는 놈들 죽여버리고 싶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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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온도만 봐도 씩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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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을 위한나라라서 그래요 경로당이 무더위쉼터일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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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병 걸리시는 분들 많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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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도ㅓ관은 통유리 건물이라 들어가면 숨이 막혀요. 열람실 안은 시원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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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람실에서 나오는 사람이 없겠네요. 그래도 좋은 도서관이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