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노을공원은 포기하고; 그냥 옥상에 올라가서 20분정도(?) 하늘 보고 내려왔습니다 ㅎ
우선 사진에도 나왔듯 달이 무척 선명하고 붉게 보여서 신기했구요,
날씨에 비해 생각보다 별들이 잘 보이더라구요.
서울에 살면서 오늘만큼 많은 별을 본게 정말 오랜만인것 같네요 ㅎ
웬만큼 유명한 별자리는 바로바로 찾을 수 있을만큼 잘 보이더라구요.
별똥별은.. 음.. 두리번거리다 두 개 정도 밝은 빛이 움직이는 걸 본 것 같은데
솔직히 그게 별똥별인진 모르겠어요;
그래도 그냥 혼자 그게 별똥별이라 믿기로 하고 억지소원 빌었습니다 ㅋㅋ
간만에 별 많이 보니 기분이 좋으면서도 뭔가 묘하네요.
가을되고 날씨 좋아지면 천문대에 한 번 찾아가봐야겠어요 ㅎ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 | ||
|
|
작성일
|
|
|
그래서 그렇게 빨리 사라진걸까요..... | ||
|
|
작성일
|
|
|
. | ||
|
|
작성일
|
|
|
별똥별도 맨날 똑같은건 지겨운가봐요..
| ||
|
|
작성일
|
|
|
. | ||
|
|
작성일
|
|
|
저도 하나 보긴 했는데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서 보고도 안본거 같은 느낌..ㅋ | ||
|
|
작성일
|
|
|
그럴땐 저처럼 그냥 억지소원을 밀어넣는 겁니다 ㅋㅋ | ||
|
|
작성일
|
|
|
그럼 로또 1등을 제게...ㅋㅋ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