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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차가 1시간정도 늦게왓는데 미안하단말도 없고 언제오냐고 물어봤는데도 모른다 그냥 기다려라 이러고;;
에어콘더 없어서 1시간 뻘뻘 땀흘리고 기다렷네요
혹시 몰라서 터미널에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지금 6시차가 늦는데 언제오죠?"
하니까 "몰라 기다려" 이렇게말하고 끊네요;; 그리고는 전화안받고..
이거 말이나되는지 어이가없어서 머라할기운도없네요 그냥 타고옵니다..
주말에 사람이많은데 직원도 없고 이거 먼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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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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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기차가 뚫려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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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기다려 -> 이거 너무 한거 아닌가요? 저같으면 열불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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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열불낫죠 누구한테 따질수도없어요 거기선 직원2명인데 표사는사람 줄쭈욱서잇고 전화도안받고 어케해야댈지 모르겟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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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람들 놀러왔다가 놀라고 가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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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몰라 기다려라니 ..넘하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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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종착이 없고 아마 다른곳(속초등)가는 버스들의 경유지 터미널이라 그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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