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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피울땐 몰랐는데
 
휘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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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13 22:41:55 조회: 527  /  추천: 0  /  반대: 0  /  댓글: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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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면서나 횡단보도에서 안피고 나름 배려하는 흡연자라 생각했는데 끊고나니 예전에는 몰랐던 냄새가 괴롭네요
남녀불문 피지말란 사람이 답답하고 같이 한대 피우는 사람이 편하고 가까워졌죠
정말 사람은 그 입장이 되기전엔 모르는것 같아요
고맙게도 예쁜분이 옆에 앉아주셨는데 예쁜 재떨이가 자꾸 기대네요;;
이글이 여혐이라 보인다면 필력이 부족한탓이고 금연권장으로 보이면 성공이겠습니다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중간까지는알겠는데 그이후는뭔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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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등에서 옆자리에 예쁜 여성분이 앉았는데,
흡연자인지 담배냄새가 괴롭다. 이뜻인가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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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향기가 나는 전자담배 유저라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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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고나서 알게된 민폐에대한 반성+금연 켐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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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름 배려하는 흡연자라고 생각하는데 흡연 후 사무실로 들어가면 옆자리 사람한테 참 미안해요.. 항상 가글할 수도 없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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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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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를 재떨이라고 표현하는 건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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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울땐 본인에게 그런냄새가 난다는걸 몰라요 그래서 저도 끊을생각 안했구요 표현때문에 혼내신다면 혼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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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니 횡설수설이군요 피운건 18정도 참은건 2년쯤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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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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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면 담배쯤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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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생각을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언짢은 분들 죄송해요
1 흡연하는동안 몰랐는데 2년참아보니 나도 모르게 냄새 뿜뿜 했더라 조심해도 피해줄 수 있으니 이왕이면 참아봅시다
2 글쓴이는 더불어 사는 평화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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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3년 피우고 끊은지 2년째인데 ...
지금도 남들 담배 냄새는꼬숩(?)던데 ;;;;
계속 참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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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고소하고 땡기는데 끄고 제게올때 냄새가 싫더라구요
어느 상황이던 은근 못피는 스트레스랑 싸우는것 같네요
확실한건 안피는게 낫습니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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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용석이 한말이 있죠 너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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