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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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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저 의견도 어느정도 자리 잡고 있어서 그렇기도 하지만 육아 혜택이라던지 종합적인 제도가 아무래도 형식적으로만 만들어진 거 같은 느낌이 있어서도 그런 게 아닐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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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놈만 혜택받는다는게 잘못된거라고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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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힘들지만 이 상태로 결혼을 하고 애를 낳은다면 어디까지 포기하고 살아야하나 감도 안잡히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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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론이 나왔죠... 개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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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흙수저 금수저얘기나오면서 더심각해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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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어서 못키운다는 건 저뜻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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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입장에서는... 애를 낳으면 내 인생은 사라지는거 같아서 낳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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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들을 만났는데 공무원인 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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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브라질 빈민가 다큐를 보는데 쓰레기장에서 나온 음식을 끓여먹고 그러면서 사는데도 애를 열둘이나 낳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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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못사는 나라일수록 애를 많이낳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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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아서 키워도 저랑 똑같은 걱정하며 살게 뻔하기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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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회. 사교육 이런거 제외한다쳐도 육아복지가 잘 되어있어야 하는데 그런게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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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이랑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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