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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8-15 21:00:22 조회: 887  /  추천: 12  /  반대: 0  /  댓글: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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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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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땐.... 아부지랑 술먹고있다고 ㅃㅃ잉 낼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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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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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길래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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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끝나는 말투는 뭐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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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핑계는 필수죠;;ㅠ^ㅜ
빠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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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고학번이길래 ㄸ
근데 대화가 길진 않은데
왠지 저선배 친구없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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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나이가 있어서 귀찮다고 한들

완전 친하지 않는 사람한테 카톡을 저리 보내는게 상식적인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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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혀갈 확률이 상당히 농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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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데.. 저같음 전화기 끕니다....

ㅡㅡㅋ

예전 대학1학년때... 학년대표할때...

과대표3학년님께서(여자)

밤9시에 애들 다 모으라길래...

전화안받고 암실들어갔다 나오니

40통 넘는 전화와 문자폭탄....

암실 들어갔단 핑계로 실실 개기다가 ㅋㅋ

밤 11시에라도 다 모으라길래 ㅋㅋ

전화기 꺼놓고 쌩깜 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과대표가 여자라고 1학년이 개긴다고 욕 바가지로 먹었지만.....

Asky....

ㅇㅅㄱㅇ...

... 군대댕겨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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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도 몇년차이인가가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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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벨소리 꺼두셔도...
OB도 10년 이상 차이 나는 후배랑은 말 섞기 힘들어요.
특별히 관심 있는 후배가 아니면 집요하게 굴지는 않을 거에요.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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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냐? 그럼 내가 니네 집으로 갈까?"

선배가 얼굴을 붉히며 방으로 찾아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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