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김사랑 김기정 조는 인생에서 다시 오시 힘든 기회를 잡았습니다.
상대 중국 선수 몸놀림도 좋지 않았고 신의 가호(?)까지 계속 받았습니다.
4강 진출시 상대적으로 랭킹이 많이 떨어지는 팀과 대결이 예정되어 있었고 분위기상
금메달까지 노릴 절호의 찬스였죠.
제가 느낌 감상평은
신의 가호로 승리할수밖에 없는 분위기였는데 스스로 긴장해서 다 날려버렸네요.
상대가 잘해서 역정패를 당했으면 덜 억울할듯 합니다.
스스로 계속해서 무너져주네요.
진수성찬을 차려줬는데 우린 자격이 없다고 숟가락 던진꼴이네요...
선수들은 더 답답하겠지만 자격이 없었습니다. 점수차이도 충분했고 계속해서 운도 따라줬습니다.
세계랭킹 3위나 되면서 승리의 여신이 웃어주는데 따귀를 때려버리네요...
|
|
|
|
|
|
댓글목록
|
|
10:2에서 역전당했는데 아휴 답답해서 죽는줄 |
|
|
멘탈이 밀렸어요.코치가 상대 반칙에 항의 안 한 건 뭔지..코치가 해야 할 일인데. |
|
|
동감요 |
|
|
발암축구에 이어 발암민턴인가요 ㄷㄷ |
|
|
1세트에 압도적으로 이겨서 분위기 좋았는데ㅠ.ㅠ |
|
|
그래서 금메달이 그만큼 값지다는 거겠죠
|
|
|
그래서 역시 금메달은 아무나 따는게 아니구나... 자격이 필요하구나 느꼈습니다.
|
|
|
솔직히 선수들만하겠습니까만 비난이 아닌 비판 정도는 경기를 본 국민이라면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누가봐도 인생에서 다시오기 힘든 기회였습니다. 2세트 역전패 당하고 졌구나 했는데 잘 추스려서 초반에는 6~7점 계속 앞섰죠. 이기라는 얘기죠. 그런데 막바지에 말도 안되는 범실을 계속하면서 무너지네요. 그럼에도 승리의 여신은 계속 도와주면서 끝까지 찬스를 주는데 그걸 또 날려버리니... |
|
|
승부는 결과가 증명하는거죠 뭐.. |
|
|
스포츠는 멘탈이 역시 중요하네요,,
|
|
|
이와 반대의 경우가 펜싱 박상영 선수죠 |
|
|
비슷하면서도 다른게 펜싱같은 경우 기적같은 경우이기도하지만 상대가 멘탈을 잡을 흐름을 찾기 힘들었다고보면 배드민턴의 경우 복식이고 계속해서 우리팀에게 운도 따라주면서 상대 흐름을 계속 끊을수 있었죠. 한번에 와르르 무너졌다기보다 계속 운도 따르는 상황임에도 계속 실수하면서 무너져서 보는이가 더 답답한거죠. 솔직히 너무 심각하게 답답한 경기였죠. |
|
|
평생 두고두고 후회할까봐 걱정이네요...훌훌 털어버리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