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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들의 사랑을 위한 구애 소리에..
이 여름이 더욱 쓸쓸해 집니다.
수년간 땅속에 있다가..
땅밖으로 나오자 마자 살 날이 보름밖에 없는걸 본능적으로 아는지..
곤충 따위도 열성을 다해 사랑의 세레나데를 열창 하는데..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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