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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카나 본사에 전화했습니다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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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17 13:11:47 조회: 1,577  /  추천: 8  /  반대: 0  /  댓글: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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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글에 지마켓으로 시켰는데 닭 크기가 평소보다 눈에 띠게 작다고 올렸었습니다(링크첨부). 원래 귀찮아서 그냥 넘어가려했는데 진위를 알고싶어서 클레임 걸었네요. 주인은 1키로짜리 닭이라고하고 제가 볼땐 아닌데 전화로는 그럴리 없다고만 하길래 본사로 gogo했네요. 제가 시킨게 1키로 짜리일리는 없지만 그냥 치킨집 말이 맞기를 바래봅니다;; 제가 틀린거길 .....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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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할지 모르겠네요.  전화받는 사람이 되게 담담하더라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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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글 사진보고왔는데..좀심한데요?
삼주도 안키운 새끼닭같은 느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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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많이 작죠.  귀찮아서 앞으로 그집서 안시키려고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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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금 첨봣는데 충격의 사이즈네요;;
굽네도 저것보단 양이 많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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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가 더 많을걸요ㅋㅋ  뭐 후라이드는 튀김옷을 두번입혀서 더 커보이는거라고 둘러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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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본사에서 일부 지원하고 지점에서 일부 지원하는 개념인가본데..
지점에서는 절대로 손해보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일까요? ㅎㅎㅎ

작은닭으로 해줘서 당장 천원 정도 손해 안본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잘 만들어주고 맛있으면 다음에도 그 사람이 또 주문한다는 생각은 안들까요..
어차피.. 동네상대로 장사하는거라.. 손님은 딱 정해져 있을텐데요

저희동네 오X닭도 쿠폰모아서 주문하면 작은 닭으로 해주고 콜라도 안주고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단골이라는건데.. 그럼 더 잘해줘야 되는거 아닌가... 생각되던데..
그 후로 거기서 안시켜 먹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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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본사에서 어찌 나오든 이젠 안시킬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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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네요 내일은 보지 않는 새로운 장사법이다 신박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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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리 닭이 잘못 들어갔다고 미안하다고만 했어도 기분 안나빴을텐데 아쉽죠....  아님 떨어져도 상관없는 손님이라 생각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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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니 정말 병아리 닭이네요...
멕시카나 시켜먹은 지 오래되서 모르겠는데 두마리용 닭이라 해도 호식이 두마리 치킨 닭이 저거 1.5배는 족히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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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그냥 길가에서 파는 6000원짜리 옛날 치킨 크기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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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본사 클레임 걸려고 하다가. . .
집주소도 알고,  애들도 있는데 혹시나하는 걱정에  그냥넘어갔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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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게 1Kg 짜리 닭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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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리닭도 저정도 크기는 안쓰는것 같은데;; 저도 쿠폰써야하는데 찍어 놓고 비교한번 해야겠네요
그냥 전호해서 시켰을떄랑 비교해서 클레임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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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만하네요ㅋㅋ
예전에 둘둘치킨인가 어딘가 시킬때 진짜 작길래 그 이후로 절대 그 메이커는 안시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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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지역 교촌보다 작네요 ... 뚝배기에 들어갈 닭이 왜 저기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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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작은 닭으로 파는 치킨은 처음보네요. 거짓말 아니고 닭봉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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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좀 심하네요 솔직히 치킨도 메이커 값이 가격의 80%는 먹고 들어간다고 생각하네요 닭값은 그렇게 안 비싼 거 같은데 희한하게 값만 몇 배 뻥튀기로 파는 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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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어제 시킨 닭의 크기를 확인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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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건 진짜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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