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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당황!
"장난이에요"
이런 개드립 두어번 치고
낮잠자고 점심에 갔더니 퇴근하고 온거냐 캐묻고
오늘은 저랑 결혼한거냐 남친이냐 묻고. 유부녀라 하고 쌩까고 나왔다네요
저랑 같이 갈때면 그런느낌 전혀없다가 여친 혼자만 가면 저런다네요.
여친은 저랑 결혼전에 몇달더 살거니까 불편하기 싫다고 점장에게 말하는 정도만 하자는데 전 가서 x지x이 하고싶네요. 제가 예민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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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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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있다고 골 안들어가냐고 공간확보 돼면 대시하려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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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건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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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님이랑 같이 있는 거 뻔히 보고 그렇게 물어 본 건 좀 그렇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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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점장에게 말 + 본사에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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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뭐 굳이 가서 따져물어야 하나 싶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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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른 편의점 가는거 추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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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일 크게 만들 꺼리는 아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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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크게 만들꺼리는 아니긴한데 화가 납니다.. 한두번 간것도 아니고 택배등등 자주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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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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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갔을땐 암소리안하는데 혼자갔을때만 그런거면 진짜;; 드립치는거네요. 무슨의도든간 말을건다는거자체가 불쾌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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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작업인데, 다른 편의점 가시라고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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찝쩍댄다기 보다는.. 범죄같은 것에 연루되지 않게 좀 더 신경쓰시는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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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부녀라 했으니깐 이제부터 더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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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분께서 확실하게 선긋기를 잘못하시는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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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지x이 유추가 안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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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는 치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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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엠팍에 올라왔던 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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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오늘 있었던 일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