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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집에서 현관 확대경으로 보면 복도가 쭉 보이는 구조..그러니까 제가 제 집에 현관문 열고 닫는 게 옆모습으로 보인다는거죠
확대경으로 안봐도 소리로 들립니다. 방음이 안좋아서...
제가 외출했다가 돌아오면 항상 그 집 애가
엄마..왔다!라고 소리치는게 들리네요.
저번에 한번 듣고 제가 잘못들은 줄 알았거든요.
나한테 할 말 있나? 싶었는데 오지도 않더군요.
그러고나서 10번 넘게 들었습니다. 오늘 또 듣네요
진짜 볼 일이 있어서가 아니라 옆 집에 대한 오지랖이면 별로인데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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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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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무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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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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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보고?하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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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가 안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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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좀 헷갈리게 글을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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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경우... 부모가 시킨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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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꼬맹이가 혼자서 그러고 노는 게 아닐까요? 애가 그러는 거면 큰 의미 안둬도 될것 같아요. 엄마가 굳이 그런 걸 보고하라 시킬일도 없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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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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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호기심에 밖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면 쳐다보고 그러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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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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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빠 기다리는 거 아닐까요...? 넘 나쁘게 생각하지마세여. 예전집 윗집 꼬맹이는 베란다에서 아빠차종과 같은 차만 보이면 아빠왔다고 좋아하고 그러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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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먼가가 기분이 나쁘네요 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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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음이 잘 안되서 작성자가 집에 들어갈때 자기집에 엄마가 온 건줄알고 엄마 왔다 이런거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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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위의 분 얘기처럼 그냥 어린애가 놀이같은것으로 인식하고 그런것같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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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어린아이의 장난 같네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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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장난이라 해도 제가 부모라면 자제하게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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