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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지도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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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20 11:55:01 조회: 3,820  /  추천: 9  /  반대: 0  /  댓글: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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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와아 널리 퍼져야 합니다 이런건

    0 0

음..노브라가 티가 나는 볼륨이어야 이목이 집중되는데..옷 색상도 회색이라 티가 나지 않았을듯한데..좀 잘못된 실험?설정이네요..

    9 0

^^ 뭐 그렇긴 해도 건강한 시도 같습니다.

    2 0

네..개인?블로그 홍보같기도한 시도.ㅎㅎ 그런데..글쓴분 닉넴이 더 눈이 가네요

    0 0

흰티로 했어야 되는데 아쉽네요

    0 0

티가 안나는 사람이라면 전혀 상관 없을 것 같아요.
영상 속의 여성분도 그렇고요.

    8 0

영상속 여성분 1패

    1 0

전혀노브라처럼안보임..
흰티였으면 많이처다봤을텐데요

    0 0

가슴이 작아도 노브라는 티가 나는 사람 많아유...  안하면 꼭지 때문에 당연히 다 티나요.. 아직은 해야할 것을 안한(?) 듯한 민망한 분위기가 사회적 분위기라 노브라 못하죠..
보는 사람이나 하는 사람이나
필요도 없는데(?) 안하고 싶다는.......안하면 정말 편해요
어서 그런 사회적 분위기가 정착 될 수 있었음 좋겠네요.

    2 0

티가날라면 ㄲ지가 커야함.. 구래애 깜톡튀라..티가 확나죠..

    0 0

가슴이 72라면 브라따윈 거들뿐

    0 0

객관적인 실험을 위해
옷 색상과 상반신 사이즈 변경이 필요합니다.

    0 0

.........................................

    0 0

뭐 보다보면 별감흥 없어요.
유럽살때 걔네들은 노브라 워낙 많은데 처음엔 오호 했다가 좀 시간지나면 안봄

    2 0

제가 잘 몰라서 그런지...
티나면 어떤가 싶네요....?
어차피 옷입었는데...
하늘하늘 완전 비춰보이는것만 아니면 뭐 입든 말든 아닌가요?ㄷㄷㄷ
제가모르는 뭐가있나....

    0 0

헐...

    0 0

아니 티색이 어두워서 얼핏 보면 보이지도 않는데
흰티로 하든가 블룸을 키우든가

    3 0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타인이 자기에게 관심이 많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데 결코 그렇지 않죠

    5 0

이게 정답인듯..
혼자 영화보러가는 것도 되게 어려워 하는 사람도 있던데..
막상 가보면 영화보러왔지 다른사람에겐 별로 관심도 없죠.

    2 0

음... 근데 회사에선.. 엄청 입에 오르내리지 않을까요?
지금도 좀 이쁘거나.. 옷을 파격적으로 입고다니거나 하면.. 사람들이 기억하는데..
전 개인적으로 거부감 없지만.. 회사에서라면 노브라 본인은 엄청 피곤할거 같아요

    0 0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의외로 보수적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군요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해야한다... 라는 반응이요

    2 0

노브라로 다니고 싶으면 노브라로 다녀도 되지 않을까요?

    0 0

티가 나야 뭘 보지....

    3 0

티가 안나는데 이 영상은 왜 찍은거지

    5 0

전혀 티가 안나네요
티 나는 옷 입고 가면
거의 50%는 쳐다볼듯 하네요

    0 0

티가 안나는 옷이 핵심~

    0 0

1 일단..피지컬 부족ㅠ
2 옷
오류가 좀 있긴 하네요
길가면 못보고 넘기는거 많죠. 저런거 보지않아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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