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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시간대. 모텔촌.. 의 풍경은 알흠답군요
 
겟돈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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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20 13:02:49 조회: 1,119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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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손잡고 모텔에 비치된 팝콘을 먹고나오는 풋풋한 커푸울들..ㅋ

쌍화탕 빠는 젊은 친구분..


걸어나가는 친구들은 대부분 젊다 보니 손잡고 아름답게 걸어가내요 ㅎ

역시.어제는.불금..

아 전 버거사러 왔습니다 ㅋ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핫하고 시원한 금요일밤을 보냈겠네요

    1 0

그러게요 ㅋㅋ 부럽내여 ㅋ

    0 0

어..음...
어젯밤을 불태웠겠네요. 그나저나 요샌 팝콘하고 쌍화탕도 주나요

    1 0

모텔마다 다를거에요
제가 다녔을때도 있던거니..

근 8년 넘어가도 있는거같아요

들고나오는게 ㅋㅋ

    0 0

.

    2 0

심지어 퐁듀도 있던곳도 있었구요..

저때는 오락하러 다니고 그랬는데..저도 벌써 8년쯤 되었으니

그때 애놀자로 열심히 여기저기 다녔던듯여 ㅎ

    0 0

조회수가 ㄷㄷ하네요ㅋㅋ

    1 0

다들 무얼 생각하고 클릭할까요 ㅋㅋ

    0 0

ㄷㄷㄷ 모텔이 이럴게 자극적였나요 ㅋㅋ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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