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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참수사건 기사가 업데이트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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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20 19:42:59 조회: 1,506  /  추천: 0  /  반대: 0  /  댓글: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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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ver.com/comment/list.nhn?gno=news001,0008629518&oid=001&aid=0008629518&cid=&sid1=102&light=off&backUrl=


보니까 악령이 씌였다면서 엄마랑 오빠란 인간이 애완견을 죽였고

그 뒤에 애완견이 죽은걸 보고 눈뒤집어진 여동생이 오빠랑 엄마한테 달려들어서 목을 조르려고 시도한 듯

그걸보고 애완견한테 있던 악령이 여동생한테 씌였다면서 엄마란 인간이 여동생을 흉기로 해치고 목과 몸통이 분리될 정도로 수차례 찔렀다는 듯 하네요...-_- 그 과정에서 오빠란 인간은 엄마를 도우면서 옆구리를 둔기로 수차례 가격하는 등의 행위를 했다는 듯.

여기까지가 피의자들 진술 내용인데 일부러 정신병으로 보여서 양형 받으려고 입맞춘 것인지는 아마 더 수사해봐야 되지 않나 싶네요.

참 무서운 일이 많네요. 애완견과 여동생 불쌍하네요...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진짜 애완견과 여동생이 불쌍하네요.

이건 뭐...

    2 0

목을 잘라 죽였다는데...
이건 보통의 살의로는 불가능하죠..

진짜 무서움..

    0 0

딸이고 동생인데.....
정신적으로 문제 있지 않고서야 저게 가능한 일인지....

    2 0

아버지에게 전화를 했다는데 남은 아버지는 그 수습을 어찌할까 싶네요.

영원히 떠나버린 딸과 ... 이게 말이 되나 싶기도 하고.

    0 0

.

    0 0

무섭네요;;;;;

    0 0

ㅠㅠ

    0 0

정말 무서운 세상 ㅜ ㅜ

    0 0

악령이 씌인 건 바로 미친 에미년 하고 오래비란 놈이네요. 사람만도 못한 쓰레기년놈들...

    0 0

A 씨는 딸 C(25) 씨를 살해하기에 앞서 기르던 애완견도 아들 B 씨, 딸 C 씨와 함께 "악귀가 들었다"는 이유로 죽인 것으로 조사됐다.

A 씨의 남편은 "아침에 시끄러워서 방에서 나가보니 가족들이 애완견을 죽이려고 하길래 뭐하는 짓이냐고 다그쳤는데 딸이 내게 무서운 눈빛으로 화를 내 그냥 출근했다"고 했다.

진술대로면 딸 역시도 애완견을 죽이려고 한 모양인데요. 정신과 병력도 없다는데, 과연 어떤 목적을 가지고 미친 척하는건지, 진짜로 미친건지... 만약 작성자님 말씀대로 진술이 개뻥이고 애완견 죽인 것 때문에 딸이 눈뒤집혀서 목을 조른거면, 그것도 이해가 안되고요;; 애완견을 죽이려고 하는 것 부터가 이해가 안되지만, 개 죽였다고 엄마랑 오빠 목을 조르려했다? 혼란하다 혼란해.

    1 0

웬만해서 목뼈 절단하기 힘든데

여자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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