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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악령이 씌였다면서 엄마랑 오빠란 인간이 애완견을 죽였고
그 뒤에 애완견이 죽은걸 보고 눈뒤집어진 여동생이 오빠랑 엄마한테 달려들어서 목을 조르려고 시도한 듯
그걸보고 애완견한테 있던 악령이 여동생한테 씌였다면서 엄마란 인간이 여동생을 흉기로 해치고 목과 몸통이 분리될 정도로 수차례 찔렀다는 듯 하네요...-_- 그 과정에서 오빠란 인간은 엄마를 도우면서 옆구리를 둔기로 수차례 가격하는 등의 행위를 했다는 듯.
여기까지가 피의자들 진술 내용인데 일부러 정신병으로 보여서 양형 받으려고 입맞춘 것인지는 아마 더 수사해봐야 되지 않나 싶네요.
참 무서운 일이 많네요. 애완견과 여동생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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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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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애완견과 여동생이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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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잘라 죽였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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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_rlskm님의 댓글 blue_rls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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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딸이고 동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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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게 전화를 했다는데 남은 아버지는 그 수습을 어찌할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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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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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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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서운 세상 ㅜ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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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이 씌인 건 바로 미친 에미년 하고 오래비란 놈이네요. 사람만도 못한 쓰레기년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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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딸 C(25) 씨를 살해하기에 앞서 기르던 애완견도 아들 B 씨, 딸 C 씨와 함께 "악귀가 들었다"는 이유로 죽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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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해서 목뼈 절단하기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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