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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고등학생때 꿈이 있었어요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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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11-02 00:29:43 조회: 1,298  /  추천: 0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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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TV를 보니 수능 시험치러 가는 학생들, 응원하는 학생&부모님&선생님들이 보이더라구요

 

제 꿈은

저의 학년의 수능일 날, 집에서 따뜻한 바닥에 이불 덮고 누워서 귤 까먹으며 TV로 수능 치러가는 친구들을 보는거였어요(..ㅋㅋㅋㅋㅋ)

 

근데 막상 고3이 되니, 수시로 합격을 하고 나도 수능을 보긴 봐야겠더라구요(수능 원서비도 아깝고..)

아래 매일먹다님 글 보고 생각났어요...ㅋㅋㅋ

 

혹시 다른 분들은 대학, 진로 이런거 말고 다른 꿈이 있으셨나요!?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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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은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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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모양처가 꿈이었건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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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커서 결혼하시면 되는문제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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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이지만 현모양처가 젤힘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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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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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꿈이 없었어요.
뒤늦게 발견해서 열심히 달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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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ㅋㅋㅋ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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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통령이 꿈이었으나 정치인간들의 실 모습을 보고 꿈을 접었던 시기와
컴퓨터전공한답시고 열심히 공부하던 시기가 겹쳐서 그냥 꿈이 사라지더군요.
그 꿈을 나눴던 친구가 지금 국개의원하고 있고
물리학을 복수전공하려고 열심히 기웃거렸던 시절
나에게 많이 가르쳐줬던 친구는 MIT 미립자(고분자)물리랩실 연구원겸 교수이고
꿈이 사라졌던 지금은 그냥 평범한 남편이며 아빠로 늙어가고 있죠.
그외에도 꿈이 더 있었던 것 같기도 하네요...

그러고 보니 그때 대학시절 회사 컴에 있었던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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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주변 분들이 참 스케일이 크시네요@.@
일반적인 주변과 다르군요!
공부 많이 하신 분이라 그런가요?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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