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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포기엄에 들진 못했지만
언제라도 메달이 가능한 선수였죠.
근데 이 양희영 선수도
골프 유학파 출신입니다.
호주에서 어린나이에 넘어가서 골프를 배웠는데
리디아 고와는 달리 끝내
호주 시민권은 취득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세계적인 톱랭커 중 한 명이기에
끈임없이 호주 골프계에서도
양희영 선수에게 호주를 택해줄 것을 제안했지만
이를 뿌리치고
이름까지 한국이름으로 등록하면서
(LPGA 등록명은 호주이름인 에이미 양)
본인의 의지를 보여줬습니다.
이번 올림픽 기간 중
한국 이름으로 선수등록을 해서
외신 기자들이 양희영이 누구냐고
어리둥절하는 해프닝도 있었고요.
재미있는 부분은 양희영 선수의 양친 모두가
한국 국가대표 선출인데
그런 점도 프라이드에 많이 영향을 줘
한국 국적을 지키는 데 영향이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무튼 메달 획득은 실패했지만
LPGA 투어에선 계속 응원해주고 싶은 선수입니다.
언제라도 메달이 가능한 선수였죠.
근데 이 양희영 선수도
골프 유학파 출신입니다.
호주에서 어린나이에 넘어가서 골프를 배웠는데
리디아 고와는 달리 끝내
호주 시민권은 취득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세계적인 톱랭커 중 한 명이기에
끈임없이 호주 골프계에서도
양희영 선수에게 호주를 택해줄 것을 제안했지만
이를 뿌리치고
이름까지 한국이름으로 등록하면서
(LPGA 등록명은 호주이름인 에이미 양)
본인의 의지를 보여줬습니다.
이번 올림픽 기간 중
한국 이름으로 선수등록을 해서
외신 기자들이 양희영이 누구냐고
어리둥절하는 해프닝도 있었고요.
재미있는 부분은 양희영 선수의 양친 모두가
한국 국가대표 선출인데
그런 점도 프라이드에 많이 영향을 줘
한국 국적을 지키는 데 영향이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무튼 메달 획득은 실패했지만
LPGA 투어에선 계속 응원해주고 싶은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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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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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안창호 선생님게서 흐뭇해 하시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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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선수라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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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4라운드는 정말 아쉬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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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엔 꼭 금메달 따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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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몰랐던 내용을 알아가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