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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가족이 못올것 같습니다.
겨울온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8-22 14:08:37
조회: 668  /  추천: 6  /  반대: 0  /  댓글: 6 ]

본문

약 몇분전에 멍멍이 글썼습니다.

여긴 대구고 분양한다는 사람이 광주라서 멀지만

맘에 들어서 계속 물어보고 오전내도록 약속시간잡고...

자기도 좋다고 ㅇㅋ 했습니다.

 

제가 갈랬는데 시간이 안되서 엄니랑 위탁양육중인 꼬맹이랑 택시타고 케이지사고 

고속버스타러갔댑니다. 이더운날....땀 엄청 흘려가면서....

 

근데 고속버스 들어오고 있는데...전화오더니 

갑자기 멀어서 분양안한댑니다. ㅋㅋㅋㅋㅋ

꼬마는 울고 난리났고 어머니도 너무 분하답니다.

 

버스표는 30% 손해보고 환불했고. 케이지도 왕복 택시비도 허공에 날리고

진짜 개고생만하고 기분만 엄청 상한채 집에 돌아왔답니다.

 

와 이거 복수할 방법없나요? 일부러 이러나 싶기도 하고 

제정신일까요

5시간동안 카톡하고 출발한다고 말한지 30분만에 멀어서 안판다

이러네요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와 무슨 저런 무개념이 다 있죠?
처음부터 저 강쥐 자기 강쥐 아니었던거 아니예요?
인터넷 보니까 별별 사람들이 다 있더라구요~

    0 0
작성일

4만원 정도 손해만 봤네요.
짜증이

    0 0
작성일

와 정말 어이없네요 정말 경우가 없어도 너무 없는거 아닌가요 ㅡㅡ

    0 0
작성일

와 저런사람이 있네요 진짜...
맘 많이 상하셨겠어요
위추드립니다 ㅠ

    0 0
작성일

이 더운 날 어머님이 정말 고생하셨네요... 버스표값이라도 받아내심 좋을 텐데 아마 판매자가 모른 척 할 거 같네요. 해당 판매글에 댓글로 어머님 헛수고 하신 거 남기는 외엔 딱히 방법이 없을 것 같아요... ㅠㅠ...

    0 0
작성일

아까 게시글 봤습니다.
뭐 그런사람이 다있죠 -_-;;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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