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올해 기록적인 폭염 때문에 서민들의 '전기요금 폭탄'에 대한 우려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한전 산하 5개 화력발전사들은 올 상반기 수익성이 작년 대비 크게 개선됐다.
22일 전력업계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한전의 5개 발전자회사 영업이익률은 14.9∼22.5%를 기록하며, 작년과 비교해 일제히 수익성이 개선됐다.
회사로부터 전력을 사들여 판매하는 한전도 작년과 비교하면 46% 증가한 6조3천97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상반기 182일로 계산하면 하루에 347억원의 영업이익을 번 셈이다.
11조원이 넘는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지난해 실적을 올해 연간으로 경신할지 주목된다.
사상 최대 영업이익 갱신각!
http://media.daum.net/society/all/newsview?newsid=20160822111840263
|
|
|
|
|
|
댓글목록
|
|
첫줄읽고 화가... |
|
|
욕이 욕이.....하 |
|
|
. |
|
|
욕하라고 쓰신거죠?? ㅎ |
|
|
엿같은 나라~~~ |
|
|
와낰ㅋㅋ 피빨아서 성과급 잔치하것네 |
|
|
한전 대박, KT&G 담배 대박~ 이제 이 돈은 어디로 갈까요 |
|
|
ㅜㅜ 저건 유가하락땜에 시세차익본거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