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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친척이 새로 구입했는데 뭘 잘못했는지 오작동을 한다는 로봇 청소기를 손봐주러 갔는데,
집이라고 할까요, 로봇 청소기가 알아서 충전하고 모아둔 더러운 것들 가져다 버리는 부품의 조립이 잘못되어 발생한 일이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돌아오질 못해서 애가 메롱했던 것인데,
그 청소기가 200만원 가까이 한다네요.
음... 그냥 최근 인상적인 일이어서 써봤어요.
정말 아무것도 손대지 않아도 되는 것 같아 좋아보이긴 했어요.
쓰레기도 스스로 비우니.
집이라고 할까요, 로봇 청소기가 알아서 충전하고 모아둔 더러운 것들 가져다 버리는 부품의 조립이 잘못되어 발생한 일이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돌아오질 못해서 애가 메롱했던 것인데,
그 청소기가 200만원 가까이 한다네요.
음... 그냥 최근 인상적인 일이어서 써봤어요.
정말 아무것도 손대지 않아도 되는 것 같아 좋아보이긴 했어요.
쓰레기도 스스로 비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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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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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어느회사 제품이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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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카처란 회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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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을 알아서 비운다니 ㄷㄷㄷㄷ 그런 제품도 있나요 ㄷㄷ 신세계네요 ㄷ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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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가 두개인 원리인건지... 신기했어요. 좀 더 개발하면 자동급수 물걸레랑 wi-fi 컨트롤 가능할 듯 했는데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