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다단계, 사이비
일베, 메갈
등 안 좋은 거에 빠지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은거 같아요.
다른 거에 관해서는 정상적인 사람 같은데
빠져든 저런것들에 관련해서 얘기할때는 마치 다른 사람이 되는거 같은...
가까운 사람일수록 "설마, 농담이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결국 장난이 아니네 싶은...
중독과 세뇌가 정말 무서운거 같아요.
|
|
|
|
|
|
댓글목록
|
|
그만큼 제정신 차리고 살기 힘든 세상이지 않나 싶습니다. 여러모로 안타깝습니다 |
|
|
워낙에 자극적이기도 하니까요 |
|
|
한번 믿음 편하거든요 이것저것 뇌가 생각안해도 되니까 |
|
|
. |
|
|
세뇌가 얼마나 무서운지는 닥통 51.6%지지율로 확인했죠. |
|
|
제 친구가 다단계에 빠진 적이 있는데! 현실에선 답을 못 찾겠는 상황에서 그럴 듯한 말로 속이면 금방 넘어가게 되는 것 같아요. 스스로도 많이 약해져 있었고 환경도 나아질 생각을 안 하고...
|
|
|
진짜 신기하더라고요...
|
|
|
그런 쪽에 빠지는 사람들은 솔직히 멘탈 문제 아닐까요?
|
|
|
멘탈문제는 맞지요...
|
|
|
살기 팍팍해질수록 자극적이고 듣고싶은것들에 약해지죠 |
|
|
힘든세상 이니 그런가보네요 현혹되는 분들 안타까워요 |
|
|
주변 사람탓도 큰 것 같아요. 다단계를 주변서 몇번 봤는데
|
|
|
인간이라는 동물이 진화의 정점에 있는 거 같고 참 대단한거 같으면서도 그런걸 보면
|
|
|
저도 유리멘탈이라고 자부하는데
|
|
|
현혹되는 것인지.. 내부의 뭔가가 발현되는 것인지... 요즘 들어선 정말 알 수가 없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