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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나 느끼하던지..아직도 속에서 기름기가 미끄덩거리는 느낌이에요
그러고 너무 피곤해서 잤다가 저녁 타이밍 놓치고
어느 새 11시네요ㅜ..ㅠ
내일 오전에 엄청 배고플 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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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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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이면 방구샘님이 치킨 사진을 올릴 때가 된거 같은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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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치킨단골님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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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하신거 아닌가요. 안드시는게 몸에는 더 좋을 것 같은 분위기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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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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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느님 영접시간이네요ㅠ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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핰 안돼요 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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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세상20140416님의 댓글 슬픈세상20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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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할땐 짬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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