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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더니..
몇일 전 딛을수도 없을만큼 아프더군요ㅎㅎ
쩔뚝 거리며 출근해서 일하다가 안되서
병원갔더니.. 혈액검사해보자고..
어제 결과 나왔는데 통풍이라네요..
서른 초중반에 통풍이라니..ㅜ.ㅜ
정말 비관적입니다.. 눈앞에 아른거리는 치맥은 어짜누..
ㅜ.ㅜ
이거는 완치는 없네요.. 검색 해보니 죄다 홍보글이고..
에혀..믿을 만한게 없어요..
첫 날 병원에서는 진통제 주길래 먹어도 아무 소용없고..
지인에게 받을 통풍약 먹었더니 괜찮다가
어제 저녁부터 또 날리네요..
10알 받았는데..토요일부터 오늘까지 다먹은...ㅜ.ㅜ
그냥 푸념 이었습니다..ㅜ.ㅜ
완치 되신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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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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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거의 증상이 확정인거 같은데.......병원가서 피검사 할일만 남았어요 맥주 많이 마시고 하면 손가락이 돌아가면서 한두개씩 퉁퉁 붓더라구요 맥주는 피하고 있습니다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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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으로도 올 수 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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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부은 곳은 아프긴 한데 정말 극심한 고통은 아직 안왔어요 마지막으로 온게 3주전에 엄지발가락으로 와서 한 일주일 걷는데 아프더라구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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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빨리 병원가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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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라는 개념이 없죠. 꾸준히 요산 농도 조절하는 방법밖에는 답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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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처럼 평생을 관리해야 하는가 보네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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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ㅠ 당뇨랑 통풍 관리하기 힘든병이죠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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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다면 젊은(?)나이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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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0대 중반에 통풍걸렸는데 3년 정도 지났습니다. 술은 완전히 끊었고 고기도 가급적이면 회식 때 이런때 빼고는 안 먹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매일 요산수치 낮추는 약을 먹고 있는데 당뇨처럼 완치 개념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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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약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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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동생은 28살인데 통풍 왔어요 ㅠㅠㅋㅋ걔는 치맥은 커녕 술 자체를 안좋아해서 불행중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ㅠㅠㅠㅠㅠ고기국물이나 닭고기 등푸른생선도 제한 되구 ㅠ원래 돼지같이잘쳐먹는데ㅠㅠㅠ비싼 생선 흰살생선 먹어야 되고 ..ㅋ큐ㅠㅠ암튼 발부어오르는거 보면 진짜 속상하드라구요 ㅠ출근도 못할정도니까 ㅠㅠ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ㅠㅠㅠ남일같지 않네여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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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갑자기 붓기 시작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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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분들 통풍이 많아 졌다고합니다.과음,흡연 .치맥,피자,배달음식,,고기위주의 식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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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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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통풍있지만 통풍의 통증 부위는 관절 마다 뼈마다 통증이 있을수 있습니다. 요산 수치 낮추어 관리를 해야 합니다. 맥주,막걸리,탄산류는 자제 하셔야 합니다. 정 술 드시고 싶으심 소주,양주로 드세요 그리고 치킨도 요산 올리는데 한몫 하는 넘이니 달에 한번으로 줄이심이 좋아요 지금은 통증은 없지만 언제 또 도 질지 몰라 탄산 , 맥주랑 치킨은 되도록 자제 합니다. 통증 줄어 들면 운동도 하셔요 완치는 없는 병이지만 통증 없이는 생활 하실수 있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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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매일 먹어야한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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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조절이 제일 처음 인거 같습니다 위에 분들이 말씀 하셨듯이 통풍에 안좋은 음식 찾아 보시고 되도록 조절 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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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강제 다이어트 되겠어용..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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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는 맥주 하루에 1리터씩 한달 하루도 안빼고 먹고 몇일있다가 통풍이 발생 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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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또르르..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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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조절 잘 하시고 꾸준히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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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움직일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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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후반에 통풍와서 맥주와 내장음식을 2년동안 끊었습니다...소주는 꾸준히 먹었구요 지금은 요산치수 정상입니다....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한텐 맥주가 치명타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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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럼..치쏘는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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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는 음료수라 생각하고 매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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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