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6-08-24 14:15:41 조회: 1,108 / 추천: 7 / 반대: 0 / 댓글: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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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길에
자전거와 승용차의 접촉사고를 목격하고
그냥 자전거 운전자 부터 구호조치 하고
사진찍어드리고 이래저래 나름 신경썻다 했는데..
순찰차가 지나가다 봤고 오더니
무슨일이냐..어찌된거냐..
근데 당신은 뭐냐..?
뭐냐? 이러면서 위아래 훑어보는 시선...
뭔가 꼬투리라도 잡혀라 처럼 보이는 시선..
"지나가다가 사고 목격하고 자전거 운전자 구호조치 하고 있는데 뭐 문제 있는거 처럼 보네.."
"무슨 벌레보는듯 사람을 보나.."
이랬더니 뭐가 못마땅한가 인상쓰고
아무말도 못하고
괜히 피해자한테 가서 저양반 뭐냐는 식으로..ㅋ
사고 피해자분께 사진 전송해드리고
그냥 자리를 떳네요.
다 좋은데 편향적인 시선 정말 기분 나쁘더라고요.
진짜 이나라는 모른척 하고 지나가는게
이제는 맞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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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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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니고 제생각에는 자해공갈단 팀으로 오해한거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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큭 저 나쁜사람 아니에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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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병이라 참 뭐라고만 하기도 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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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안다친게 다행이실정도 였네요.. 그나저나 진짜 사고는 한순간 이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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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사고냈던 사람이 경찰 수장되는 세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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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추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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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냄새 풍기니까 그런것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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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그러게요 많이도 안마셨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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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보시면 소속 직위 성명부터 대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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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퇴근하고 오토바이로 출근해서 집앞에서 경찰차로 못지나가게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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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분들 직업이 의심을 하는 직업이다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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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분들에게 친절은 바라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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