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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상하게 기분이 좋네요.
이 야심한 밤 말 안하면 늦게 알아차리고 잡기도 쉽지 않을 상황인데요. (블박도 없고 cvctv도 거의 없거든요) 먼저 연락을 해줬다는점이요.
얼마전 와이프가 마트에서 주차하다 다른차 범퍼 긁어 연락해서 이야기하고 수리했는데 범퍼교체에 렌트랑 해서 80만원 가까이 청구되었더라구요.
30이면 될거라 생각했는데....
아무튼 내일 가서 차를 봐야겠지만...
큰 파손 아니면 그냥 넘어가려구요.
지난번에 당한거 나도 갚아줘야지 하면 충분히 할 수 있지만요.
맥주한잔먹고 주저리 해봤네요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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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지거나 떨어져 나가지 않았으면 될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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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퍼면 도색만 해도 될듯요... 뭐 찰판도 아녀서 부식걱정도 없구요. 대충 닦으면 끝날정도의 경미한 접촉이길 빌어보아요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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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멋지시네요 따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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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린대로 거둔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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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얼마전에 당해서 많이 받고 싶지만... 별 의미 없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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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게 좋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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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가 멋지십니다!!! bbb | ||


